의사 작성 암환자 처치정보 한눈에 조망
- 최은택
- 2007-08-17 0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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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S, 이달부터 분석자료 서비스...데이터 4,800여 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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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의사가 직접 작성한 국내 암환자 처치정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시장 분석자료가 서비스된다.
IMS헬스코리아는 항암제 시장에 대한 제약계의 수요를 감안해 ‘Oncology Analyzer'(항암제 시장분석자료) 서비스를 이달부터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Oncology Analyzer'에는 환자의 성별과 연령, 암종, 암 진행단계, 치료현황, 의사의 선택치료법, 처방일수, 치료요법 변경 후 효과, 순응도 등 개별 치료와 관련한 세부 분석자료로 구성돼 있다.
이 자료를 활용하면 위암환자의 성비와 연령대, 암단계별로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조합(치료요법) 등 타겟 항암제 시장현황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Oncology Analyzer'가 추가되면서 IMS헬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요양기관 세일즈자료(IMS Sales Audit), 처방분석자료(MDI), 지역별 약국자료(DDD), 제품 컨설팅서비스에 이어 5개 영역으로 확대되게 됐다.
IMS헬스코리아는 이를 위해 올해 초 국내 의사 120명을 패널로 선정, 지난 2분기 동안 4,800여명의 환자에 대한 치료정보 '로우' 데이터를 수집했다.
'로우' 데이터는 분석 작업을 거쳐 이달 말부터 제약사에 제공된다. 분석대상 환자는 익명으로 처리돼 신상은 일체 드러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항암제는 제약산업에서 1~2위를 다툴 뿐 아니라 향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면서 “각 제약사들의 수요를 감안해 시장분석 자료를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
IMS헬스코리아 장석구 사장도 “오는 2010년까지 50개가 넘는 새로운 항암제가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항암제 시장진입과 유통전략을 수립 중인 개별 제약사들에게 암 종별 치료접근법, 암 진행단계별 환자처치법 등에 대한 정보는 어느 때보다 중요해 졌다”고 밝혔다.
한편 IMS헬스는 이미 중국·미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이태리·스페인 등 9개 국가에서 ‘Oncology Analyze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패널의사 1,900명과 환자 13만 여명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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