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저가유통 전문약 리스트 공개"
- 이현주
- 2007-03-20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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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 회장단회의서 결정...여신개선사업 동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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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은 20일 초도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저가로 유통되는 전문의약품을 총 정리해 해당 제약사에 통보, 상반기 중에 시정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으며 시정되지 않을 경우 거래질서 확립 차원에서 리스트를 공개키로 결정했다.
또한 서울도협은 최근 강화되는 제약사의 여신관리에 대해 상호신뢰를 부정하는 것이며 그간 신용거래마저 져버리는 문제라며 제약사 4개 여신협의체와 협의해 여신개선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상회 회장은 "제약사의 사후관리 부실로 인해 저가 전문약이 흘러 다니고 있어 정상거래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 문제는 조속히 정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회장은 "금년 KGSP 사후관리 해당 회원사의 불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협회 명예지도원을 활용, 사전지도 안내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도협은 금년 회원사 교육사업은 ▲대표자를 위한 세무, 노무 등 경영개선 세미나 ▲관리약사 KGSP교육 ▲회원사 고위관리자(전무·상무)를 위한 영업전략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원사 화합을 위한 부부동반 공연관람 문화행사, 사회부조사업을 위한 쌀 나누기운동, 불우이웃돕기 회원사 1구좌 개설 운동 등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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