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범 교수, 국제부인종양학회 임원 선정
- 정현용
- 2006-10-02 17:5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사토루 사게 교수와 아시아·호주·오세아니아 공동대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각국 학자들의 치열한 물밑 경쟁 속에 진행된 투표에서 강 교수는 일본의 사토루 사게(Satoru Sagae) 교수와 함께 아시아·호주·오세아니아 대표로 선출됐다.
미주대륙 대표로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칼 포드라츠(Karl Podratz) 교수가, 아프리카·유럽·중동 대표로는 세르비아의 베스나 케식(Vesna Kesic) 교수가 선출됐다.
국제부인종양학회는 지난 85년 창설돼 현재 77개국을 대표하는 1,2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부인종양학의 대표적인 학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