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겔포스' 중국 공급계약 해지...915억 규모
- 김진구
- 2023-08-24 17:3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1년 8월 1천억 규모 계약 후 현재까지 88억원 공급
- "중국 시노팜, 수입약품 허가증 발급 관련 계약불이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보령은 지난 2021년 8월 시노팜과 겔포스의 중국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노팜이 수입약품 허가증(IDL)을 갱신하면 이후 5년간 총액 1000억원 규모로 겔포스를 공급하는 내용이었다. 중국에선 포스겔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2년 만에 보령은 계약을 해지를 시노팜 측에 통보했다. 계약이 체결되고 해지될 때까지 이행된 실적은 약 88억원이다.
보령은 "계약 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에 따른 해지"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시노팜이 수입약품 허가증을 갱신해야 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보령은 "계약 해지로 인한 보령의 재무적 손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보령제약, 중국 기업과 1천억 '겔포스' 공급계약 체결
2021-08-17 14: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3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8"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9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10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