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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처방·대체조제 활성화는 정부 몫"

  • 홍대업
  • 2006-04-24 14:24:54
  • 문 희 의원, 기자간담회서 밝혀..."현 정부 공약사항"

한나라당 문 희 의원은 24일 “불용재고약 문제해결을 위한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허용은 정부의 몫”이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한 뒤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부산에서 개최된 여약사대회를 방문, 약사회의 요구사항인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와 성분명처방에 대해 공약으로 내걸었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약사회의 요구에 미온적이었지만, 노 대통령의 경우 적극적인 제스처를 취함으로서 약사들로부터 몰표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 의원은 따라서 “노 대통령이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 등을 공약을 내걸고 약사들의 표를 얻은 만큼 자연히 현 정부에서 이를 해결해줘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문 의원은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그치지 않으려면 정부가 이제는 실천해야 될 때”라며 “약사를 더 이상 의& 8228;약사의 싸움에 내몰아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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