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전염병 대비 전문연구관 WHO 파견
- 김태형
- 2005-02-02 23:04: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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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서태평양사무국에 감염내과 전문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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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태평양지역 국가를 중심으로 조류독감 등 신종전염병 크게 유행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국내 전문연구관이 WHO에 파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 조류독감 등 신종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연구관을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국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파견관 임무는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국에서 1년간 주재하면 신종전염병 발생의 신속한 정보를 모으고 권역내 개별국가간 협력체계를 구축, 신종전염병의 국내유입과 전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문연구관은 고대의대 감염내과 전문의인 박옥(34. 여)씨가 파견됐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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