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약 조사 불참약국 반품 사업서 '제외'
- 강신국
- 2004-11-12 07:3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조사기간 30일까지 재연장...약국참여 독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 대상 재고의약품 반품사업 현황파악 기간이 다시 연장됐다. 또 현황파악에 참여하지 않으면 반품사업 해당 약국에서 제외된다.
12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약국 대상 재고약 현황파악 기간을 오는 30일까지로 연장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또 현황 파악에 참여한 약국만 재고약 반품사업을 시행키로 하는 등 초강수를 들고 나왔다.
이는 약국가의 가장 시급한 문제인 재고약 반품사업이 약국들의 참여 부족으로 늦쳐지고 있기 때문.
약사회는 이에 일부 약국들이 뒤늦게 재고약 현황 파악에 참여, 입력 작업을 진행 중인 사례도 있다고 판단 참여를 독려한다는 복안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에서 재고약을 파악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차피 재고약 해결을 위해서는 약국의 실제 재고약 현황자료가 필요하다"며 약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번 현황자료를 제약사·도매상과 반품사업 논의의 근거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약사회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하나 마나'
2004-11-01 06:24
-
불용재고약품 해결 대대적 반품작업 착수
2004-06-04 06: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