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도 제약, 비즈니스 네트워크 공유의장 마련
- 정흥준
- 2023-04-03 17:5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도 다국적사 닥터레디스 래보라토리스, 14일 한국과학의날 행사 주최
- 원료약과 완제약 관심사 공유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인도 다국적제약사 ‘닥터레디스 래보라토리스’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과학의날 행사를 주최한다.
닥터레디스 래보라토리스는 지난 1984년 하이데라바드에 본사를 둔 인도의 글로벌 제약사다. 인도 및 해외 시장에 다양한 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또 항암제 및 심혈관 당뇨병 제제 등을 중심으로 150개 이상의 원료의약품과 인도, 영국, 멕시코 등 8개의 제조시설에서 cGMP(ICH Q7)를 준수하고 있다.
이번 행사 목적은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에 대한 관심사를 공유 하고, 제약업계 이슈가 되고 있는 니트로사민류와 NDSRIs의 관리 방안에 대한 고찰을 통해 적절한 대비를 하기 위해서다.
또 제약사들과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각계 인사들과 친분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대 약대 이용문 교수의 ‘API 및 완제품에서의 니트로사민류와 NDSRIs (Nitrosamine Drug Substance-Related Impurities)에 대한 평가와 QBD를 통한 관리 방안’ ▲Srihari Kaninghat의 ‘API/완제품 품질 준수 및 제조를 위한 디지털화의 역할’ ▲Dr. Rakeshwar Bandichhor의 ‘한국과 인도 제약회사 간 협업 확대’ 등의 발표가 준비돼있다.
행사 후에는 저녁식사를 제공하며, 각 제약사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2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