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총회 1월 14일 개최...분회비 5만원 인상
- 정흥준
- 2022-12-29 11:2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서 세입세출안 의결...총회 장소 중앙대광명병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28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 결산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정기총회 표창 및 감사패 상신 ▲정기총회 세부(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분회비(면허사용갑)는 5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민필기 회장은 "다양한 현안들과 함께 정신없이 달려온 한해였다. 회원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해 드리고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물심양면 도움을 준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