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종합 감기약 ‘씨콜드프리미엄정’ 리뉴얼 출시
- 이석준 기자
- 2025-12-02 10:46: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낮엔 졸음 유발 최소화, 밤엔 수면 방해 감소
- 활동–수면–회복 사이클 기반 성분 설계
- 1회 1정으로 간편하게, 두 배 길어진 복용일수로 경제성 강화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하루 생활 패턴에 따라 감기 증상을 완화하도록 설계한 종합 감기약 ‘씨콜드프리미엄정’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씨콜드프리미엄정은 콧물, 코막힘, 기침, 인후통 등 감기의 다양한 증상을 완화하면서, 낮과 밤의 생활패턴에 맞춘 성분 배합으로 ‘활동-수면-회복’ 사이클에 집중한 제품이다. 최근 낮에는 졸리지 않고 밤에는 숙면을 도와주는 감기약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어, 주·야간 맞춤 케어 컨셉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간용은 활동 중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 성분을 제외하고,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집중 유지와 안정적인 활동을 돕는다. 야간용에는 디펜히드라민을 포함해 밤새 기침을 가라앉혀주고, 콧물·재채기 증상을 완화해 편안한 숙면을 돕도록 설계했다. 주간용은 주황색 알약에 CCD(씨콜드데이), 야간용은 파란색 알약에 CCN(씨콜드나이트) 표기를 적용해 낮·밤 용도를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타민 C, B1, B2의 3종 비타민을 함유해 회복 단계까지 고려했다. 특히 활성형 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은 항염·항산화 작용을 통해 초기 회복과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복약 편의성도 높였다. 기존 ‘씨콜드플러스정’이 1회 2정 복용 방식이었던 것과 달리, ‘씨콜드프리미엄정’은 1회 1정 복용으로 부담을 줄였다. 또한 한 박스로 3일 이상 복용할 수 있어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경제성도 확보했다.
박은경 대웅제약 컨슈머헬스케어본부장은 “최근 생활 패턴에 맞춘 감기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씨콜드프리미엄정은 주·야간 성분 설계, 비타민 함유, 복약 편의성 개선을 통해 차별화된 감기 증상 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콜드프리미엄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4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