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통합돌봄 사업 참여 방안 논의
- 김지은 기자
- 2026-03-23 0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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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9일 오후7시 관내 한 식당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안건을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서대문구 통합돌봄 서비스와 관련 분회 참여와 더불어 서대문국민공단에서 시행하는 다제약물 관리사업과 관련해 논이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여약사대회 참여 건 ▲4월 18일 초도이사회 개최 건 ▲5월 16일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진행 건 ▲문화건강위원회 진행 회원 대상 영화 관람 건 ▲5월 31일 연수교육 참여 건 ▲서대문 지역 자살방지 생명존중 협력회의 참석 건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4월 2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약물 복용 후 졸음운전에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되는 가운데 약국의 복약지도 관련 책임을 전가할 수 있는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공유하고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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