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7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도전
- 김진구
- 2022-09-21 11:4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 첫 인증 후 소비자중심경영 확대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평가는 2년에 한 번씩 진행된다. 한국소비자원이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현대약품은 지난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받았다. 이후로 Office365 내 TEAMS 시스템을 도입했고, 실시간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식품·화장품 상담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노력했다.
지난해 12월엔 소비자 불만에 대한 모의훈련을 구축하고, 고객 문의 메일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꾸준한 노력으로 제약업계 최초로 CCM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기업으로서 언제나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CCM 7차 인증에도 성공해 소비자 중심 경영의 선두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신약개발 전문가와 KOL 세미나 개최
2022-09-13 17:46
-
현대약품 '무재해 10배수' 달성…자율 안전관리로 4856일째
2022-08-26 11:54
-
현대약품 '노레보·엘라원', 응급피임약 시장 1위 굳건
2022-07-25 06: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