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강조하는 휴베이스…지식을 넘어 지혜로
- 강혜경
- 2022-06-08 15:4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뮤니케이션 시작으로 고객 문제 해결 총망라하는 교육으로
- 약국 전문 약사 교육이 목표…"앞으로도 교육에 매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휴베이스는 교육을 '敎育'과 '交育'으로 정의하고,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서로 사귀며 성장하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다.

약국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문제는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그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지식 역시 약학지식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현장 약사들의 노하우와 고민이 담긴 지혜 역시 함께 환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녹아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김성일 대표는 "휴베이스는 현장에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커리큘럼으로 준비됐으며, 약사의 일상을 변곡점으로 바꿔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변곡점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시각이 바뀌거나 스스로 노력해 만들어낼 수 있는 변곡점이 있는데, 휴베이스 교육이 약사로서의 변곡점을 발견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
김 대표는 "휴베이스 약사들이 휴베이서로서, 약국 전문 약사로 올곧게 설 수 있도록 하며 경영에 필요한 각종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지역사회에서 국민들에게 약사가 어떤 위상을 잡아가느냐 하는 것이 미래 약사와 약국의 존재 의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국을 바꾸고 약사를 바꾸는 것은 교육으로부터 시작돼 교육을 통해서만 완성되기 때문에 휴베이스는 앞으로도 교육에 매진해 나갈 예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4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10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