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울페스티벌 내일 개막...24개 분회도 참여
- 김지은
- 2021-10-15 1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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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온라인으로 진행
- 16일 온·오프라인 결합 개회식…국회의원 대거 참석
- 랜선 약 상담소·건강주간 이벤트 등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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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5일 ‘2021 건강서울페스티벌’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오늘(15일)부터 진행되는 행사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오는 16일 온-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진행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개회식에는 여, 야 국회의원 7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서울시 내 24개 분회가 총출동한다.
또 15일부터 22일까지 ‘건강주간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일환으로 ▲온라인 건강 테스트 ▲ 건강주간 포스터 인증 이벤트 ▲ 약사 대상 온라인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온라인 건강테스트의 경우 서울시 내 약국 약사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시민들이 건강서울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미리 약 상식 퀴즈에 참여한 후 기념품 수령 약국을 선택, 해당 약국을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이다.
건강주간 포스터 인증 이벤트는 서울시 내 약국을 방문한 시민이 약국에 부착된 건강서울페스티벌 포스터를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 한 후 인증 URL 정보를 입력하면 당첨자를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핵심인 랜선 약 상담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20분부터 5시 30분까지, 17일 오후 3시 40분부터 5시 30분까지 건강서울페스티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서울시약사회 임원 1인과 유튜버 약사 1인이 공동 진행하는 방식으로, ▲어린이 건강 ▲면역력 ▲여드름, 미맥, 탈모 관련 기능성 화장품과 의약품 ▲영양제의 효과 ▲지나치기 쉬운 약물 부작용 등이 소개된다.
특히 시약사회는 이번 랜선 상담소 진행 중 현재 약사사회의 최대 이슈인 한약사 문제와 의약품 택배배송과 관련해 언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시약사회에 따르면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는 어린이용 약사 진로 체험 교육 키트 사업의 경우 100명 모집에 1000여명이 빠른 시간에 몰리는 등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기도 했다.
한동주 회장은 “건강서울페스티벌은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가 국민에 다가가는 행사이기 때문에 코로나 시기에도 멈추지 않고 진행했다”면서 “힘든시기이지만 온라인으로 진행한 후 이전 오프라인 행사때보다 젊은층의 참여가 많이 늘었다. 행사에 대한 국민의 호응과 기대가 있단 점은 뿌듯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지난해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이다 보니 일정부분 미흡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노하우가 쌓여 행사가 훨씬 발전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의도하진 않았지만 비대면으로 행사를 치르면서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단 점도 알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약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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