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피라맥스 코로나 2상 속도…4월 종료 예정"
- 정새임
- 2021-03-05 10:3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험 실시기관 확대·생활치료센터 연계로 환자 모집 속도
- "최근 시험대상자 수 변경에도 일정 내 환자 모집 완료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풍제약은 기존 10개 임상 기관에서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충남대병원, 서울의료원 등 3개 기관을 추가했다. 더불어 생활치료센터를 연계해 환자 모집을 가속화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76명 환자 투약이 완료됐다. 현 속도로 임상이 진행될 경우 오는 4월께 2상을 마치게 된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연구를 최우선으로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고 있으며, 임상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치료센터와 연계된 임상기관들을 추가했다"며 "성공적인 3상 설계를 위해 임상예수를 늘렸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국내 3상 하반기 돌입"
2021-03-02 10:02
-
주총 '감사위원 분리선출' 첫 시행...제약 10여곳 영향
2021-02-18 06:15
-
DMF, 인도·중국산 60% 비중...1월 신규등록 45건
2021-02-08 12:14
-
'5월 공매도 재개'...제약바이오주, 셀트리온 등 65개 종목
2021-02-04 08:54
-
신풍제약, '뇌졸중 후보물질' 영국 임상1상 승인
2021-01-27 10: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6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7"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8"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9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10[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