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파머시·한약사 해결하라"...약사들 트럭시위
- 정흥준
- 2021-02-24 13:4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천약, 트럭·피켓 시위..."약사 직능 위협 요소 많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또한 약사회는 앞으로 대기업 중심의 건강기능소분 사업, 한약사 문제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는 주문이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된 이마트가 상표출원한 노파머시를 취하할 수 있도록 약사회는 사활을 걸고 막아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실천약 소속 약사들 4명은 각자 현안 문제가 적힌 피켓을 들고, 트럭에 탑승에 구호를 외쳤다.
해당 현안들에 대한 약사회의 행동을 요구하는 목소리였다. 그동안 약사회가 소극적인 대응을 해왔다며 비판하는 메세지를 담기도 했다.
실천약 관계자는 "한약사 문제나 건기식 소분, 이마트 노파머시 등 여러 문제들이 약사직능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약사회 행동을 촉구하기 위한 집회다. 또한 한약 TFT 회의에 맞춰 민초 약사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관에 나타난 트럭...한약사 문제 집회 예고
2021-02-24 11: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