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코로나 바이러스 살균소독제 매출 급증
- 노병철
- 2020-01-31 11:3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바이러스/슈퍼박테리아/신종플루/노로바이러스 등에 살균 효과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31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가 1월 판매 실적이 지난해 월 평균 1000만원 매출 대비 300% 이상 급증했다.
JW중외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사스, 메르스와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등 25종의 법정감염병 바이러스와 원인균을 광범위하게 살균·소독하는 티슈형 제품이다.
국내에 유통 중인 스프레이, 액체, 티슈 등 모든 제형의 살균소독제 중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효력이 있는 제품은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가 유일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함해 슈퍼박테리아, 신종플루, 노로바이러스 등 총 25종의 균주에 유효한 ‘안전확인 대상 생활화학제품’으로 승인받았다.
특히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동물계(Canine), 인간계(Human)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효력이 있어 박쥐, 뱀 등 야생동물로부터 인간에게 전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번 우한 폐렴에도 살균, 방역 효과가 기대된다.
또 다른 소독제와 달리 세포벽에 작용해 균체를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원리로 내성을 일으키지 않는다. 현재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25개국에 등록되어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중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가운데 현재로서는 방역 경계를 높이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만이 최선책“이라며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티슈진, 임상실패·자금난·주가 급락…모기업 곳간도 한계
- 2피타+에제 저용량 경쟁 심화...대원 등 4개사 급여 진입
- 3GIFT 지정부터 허가까지 평균 515일…최장 801일 걸려
- 4"통제 일변도 수가·약가 행정, 필수의료·품절약 위험 키웠다"
- 5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6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7GSK "한국은 글로벌 R&D 거점…혁신신약 계속 도입"
- 8[데스크 시선]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와 정부 능력 시험대
- 9승진·공동대표·증여도 함께…삼진제약 공동승계 '발맞춤'
- 10대법 "사무장병원 진료비 부가세 대상"…면대약국도 영향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