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 김혜연·박희덕 각자 대표 체제 변경
- 이석준
- 2019-03-27 16: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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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정기주총서 사내이사 신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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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제약은 기존 류남현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혜연(62)·박희덕(51)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김혜연, 박희덕 대표는 각각 우리들제약 개발본부장(부사장)과 경영관리본부장(상무이사)을 지냈다. 두 대표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등기임원)로 신규선임됐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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