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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매출 1063억..."점안제 신사업 주목"

  • 노병철
  • 2019-03-22 20:10:48
  • 22일 정기 주주총회...모든 안건 원안대로 통과

국제약품은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6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보수 한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남영우 사내이사와 이병준 사외이사가 재선임, 김성규 사내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안재만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06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3% 감소, 영업이익도 13%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39% 증가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난해 출시된 신제품 항히스타민제 타베온정,고지혈증치료제 에제로바,고혈압복합제 듀얼스타정,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제 레티움정의 매출은 증가했지만 점안제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가 커 매출은 감소했다. 하지만 매출원가 감소와 관계기업 투자자산 처분이익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말했다.

국제약품은 지난해부터 사람중심의 경영을 위해 인턴제도를 폐지한 바 있으며, 2019 경영방침 키워드를 ‘제조업으로서의 자부심, Manufacturer's Pride over 60 years’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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