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23 09:31:11 기준
  • #MA
  • #미국
  • 신약
  • 약국
  • 의약품
  • AI
  • GC
  • 국민의힘
  • 제약
  • 제약바이오
니코레트

일동홀딩스, 윤웅섭 사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 천승현
  • 2019-03-22 16:12:14
  • 정기 주총서 이사 선임 안건 등 가결...일동제약도 주총 안건 원안대로 통과

일동홀딩스는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52)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윤 사장은 일동제약 창업주의 손자이자 윤원영 회장의 장남인 3세 경영인이다.

윤 사장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조지아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KPMG 인터내셔널 등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다 2005년 일동제약 상무로 입사한 이후 PI팀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지난 2011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2014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 중이다.

윤 사장은 지난 2016년 옛 일동제약의 분할 이후 일동제약에서 단독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 일동홀딩스는 배당안을 포함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의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와 감사의 보수 한도액 승인 등 상정된 모든 의안이 통과됐다.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는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적지 않은 성장을 이뤘고, 경영실적과 재무구조 또한 안정화 되고 있다”며 “각 사업회사들이 독자적인 전문영역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지속적인 이윤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일동제약도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안을 포함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의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이사와 감사의 보수 한도액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연 매출액 대비 10%대의 R&D 투자를 유지하면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을 신장시키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올해에도 외형적 성장과 미래가치 투자에 함께 매진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해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