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혜령 "회원이 먼저다"…전격 출마 선언
- 강신국
- 2018-11-06 12: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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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동-조용일-조혜령 3자구도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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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구시약사회장 선거는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54, 영남대)과 조용일 대구시약 부회장(58, 영남대) 양자대결에서 3파전으로 급변했다.
조혜령 예비후보는 "약사회는 친목 이전에 이익단체이기 때문에 회무는 전체 회원들의 이익을 우선해야하고 전체의 이익과 몇몇 개인의 이익이 충돌할 때에 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며 "제도와 절차를 거치지 않는 회무의 모든 것들을 배격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 예비후보는 ▲약권을 바로 세워 민초 약사들이 정의로운 약사 공동체 의식 회복 ▲구태와 적폐를 과감히 청산하고 회원 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회 ▲장기적 로드 맵 속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 과시성 겉치레 회무를 철폐 ▲의약분업 하에서 약사들에게만 불리한 조건들 혁파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또한 "약사회는 약사회 다워야 하고 회무는 언제나 회원 이익이 우선돼야 한다"면서 ▲사무국에 고충처리 전담부서 신설 ▲작은 회장단과 실무 위주 이사진 구성 ▲신구 화합을 위한 노력과 청년 인재 발굴 ▲인력풀 제도를 상시 운영해 연령별 취업과 구인 불편 해소 등도 약속했다.
한편 조 예비후보는 북구약사회장을 역임했고 대구시약사회 부회장, 대구가톨릭대 약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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