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3Q 영업익 전년비 78%↓...'아시아 매출감소'
- 천승현
- 2018-10-25 17:1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젤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5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4%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49억원으로 전년보다 16.0%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39억원으로 23.9% 신장했다.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4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6% 감소했고 매출액은 1236억원으로 6.4% 줄었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상반기 58.3%에서 35.8%로 22.5%포인트 낮아졌다.
회사 측은 “보툴리눔독소제제 보툴렉스의 아시아지역 매출이 유통망 재정비 과정에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효율적인 유통을 위해 유통업체를 변경하면서 매출 감소 요인이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남미, 러시아 등의 국가에서는 보툴렉스가 4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필러 제품 더채움(수출명 더말렉스)의 경우 유럽지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83%로 고성장했고, 국내에서도 전년동기 대비 100% 성장했다.
3분기부터 올릭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지분 가치 상승으로 높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휴젤은 올릭스의 지분 7.26%를 보유 중이다.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은 "4분기에는 주력 제품인 보툴렉스와 더채움 필러 제품이 성수기를 맞이하고, 대만 신규시장 진출은 물론 남미, 러시아 등 주요 수출국에서의 성장과 함께 화장품 매출의 지속적 고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4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5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6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7통증 줄이고 편안하게…휴베이스 '밸런스:관절건강' 출시
- 8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9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10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