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169억 토지 취득...'세포치료제 공장 건립'
- 천승현
- 2018-09-04 1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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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은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도시공사와' 판교 제2테크노밸리 E11-1/2 블록(4654㎡)'의 토지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69억원으로 자산총액대비 2.1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에 취득한 토지를 세포치료제 개발과 첨단 제조시설 건립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토지 취득 계약은 제2테크노밸리 용지공급공고에 대해 차바이오텍(50%)과 종속회사 CMG제약(40%) 및 차케어스(10%)가 컨소시엄의 형태로 참여해 낙찰자로 확정된데 따른 토지매매 계약이다.
총 매매대금은 339억원이고 총 공급면적은 9308㎡이다. 이중 차바이오텍이 169억원을 들여 4654㎡를 확보했고 CMG제약과 차케어스는 각각 136억원, 34억원을 투입해 토지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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