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원사이언스, SK 출신 전광현 신임 대표 선임
- 이석준
- 2025-02-17 09:2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K케미칼서 마케팅∙CMO∙생산 효율화 등 다양한 직무 수행
- 생산 프로세스 개선 및 R&D 역량 강화 중심 회사 밸류업 리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전광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1990년부터 2022년까지 SK케미칼에서 전략기획, 마케팅, CMO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회사의 사업 확장과 경쟁력 제고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대형 CMO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데 기여하고 다국적 제약사의 당뇨 복합제 위탁생산을 확보하는 등 SK케미칼의 CMO 사업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에 힘썼다. 2023년부터는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제뉴원은 전광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현재 진행 중인 위수탁 생산 사업을 고도화하고 R&D 경쟁력을 강화해 회사 가치 상승을 견인할 계획이다.
전광현 신임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생산 및 R&D 수준을 한층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고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지훈 대표이사는 이달 말까지 업무를 수행하고 신임 대표이사에게 리더십을 이양한다. 전광현 신임 대표이사는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소임 완료 즉시 제뉴원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제뉴원 경영권을 인수한 맥쿼리자산운용은 국내에서 20년 이상 업력을 가진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누적으로 15개 펀드를 통해 마련한 약 12.3조 원을 각종 산업에 투자해 현재 47개 자산(매각자산 제외)을 운용하고 있다. 장기간 걸쳐 축적한 글로벌 산업 전문성과 ESG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 자산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
호실적 파마리서치, 시총 3조 돌파…1년새 3배 급등
2025-02-11 19:10
-
파마리서치, 단독 대표로 손지훈 전 휴젤 대표 영입
2025-02-10 06:00
-
제약사 2곳 중 1곳 CEO 임기 만료…연임·교체 촉각
2025-01-10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