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PEET, 공대생 최다…남녀 응시율 '37 대 63'
- 이정환
- 2017-09-21 12: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만5107명 중 공대생 4100여명…생물전공자 추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뒤를 이어 생물학, 화학 전공자가 다수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자 응시자 수는 2010는 PEET 도입 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약학교육협의회는 21일 PEET 채점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생물학 전공자 수가 3794명(25.1%), 화학 전공자가 3170명(21.0%), 기타 전공자가 1223명(8.1%), 자연계열(물리/통계/수학 등) 전공자 1214명(8.0%)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인문/사회 관련 전공자는 743명(4.9%), 의약학 관련 전공자가 475명(3.2%), 농학 전공자 382명(2.5%)이 PEET 응시했다.
성별 기준으로는 남자가 5512명(36.5%), 여자 9595명(63.5%)으로 여자 비율이 남자에 비하여 현저히 높았다.
연령별로는 23세 이상~25세 이하 5824명(38.5%)으로 가장 많았고, 22세 이하 3621명(24.0%), 26세 이상~28세 이하가 3093명(20.5%), 29세 이상~31세 이하 1366명(9.0%), 32세 이상~34세 이하 621명(4.1%), 35세 이상 582명(3.9%) 순이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은 화학추론(일반화학) 82.9점, 화학추론(유기화학) 80.0점, 물리추론 70.8점, 생물추론 78.3점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
"PEET 난이도 작년과 비슷…물리·생물 소폭 쉬워져"
2017-08-21 12:14
-
약교협 "올해 PEET 난도 변별력 높이기 주력"
2017-08-20 20: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관리급여 도화선…'비급여 규제' 놓고 의-정 갈등 심화
- 2휴온스, 연 110억 '아모잘탄큐' 특허 회피…제네릭 가시화
- 3종근당 국가필수약 '비노벨린' 허가 한달만에 초고속 등재
- 4"미국, 30만개 의약품 어디서나 판매" 팩트체크 해보니
- 5임상현장 연구 근거 쌓는 인바디…GLP-1 시장 공략 가속
- 6지오영, 창립 24주년 맞아 "전사적 AI 대전환" 선언
- 7실습부터 창업·커리어 설계…바로팜 약대생 인턴십 성료
- 8경기도약 감사단 "집행부, 편의점약 확대 저지 나서야"
- 9대화제약·무진메디, 나노 제형 치료제 상용화 협력
- 10엔젤로보틱스, 엔젤렉스 소아 뇌성마비 급여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