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정석 회장
- 데일리팜
- 2024-12-30 14:1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생태계 강화·기술혁신 등으로 더 큰 도약"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2024년은 많은 도전과 기회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와 항암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 큰 도약을 기약하면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산업 생태계의 강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CRO, CDMO 및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기술 혁신의 지속: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집중하여, 임상 연구와 제품 상용화 속도를 높여야 합니다. 이러한 혁신은 우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신뢰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진력하시는 사업에서도 큰 성취를 일궈내는 알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3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4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7'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8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9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 10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