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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실로스탄CR정 필리핀 특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필리핀 특허청으로부터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실로스타졸)'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허 등록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35년까지 필리핀에서 실로스타졸 서방화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게 됐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특정 범위 입자경의 실로스타졸 사용 및 에탄올 용매량 제어를 통해 초반에 적절한 용출률을 나타내면서 체내 약물 농도를 효과적으로 지속시킬 수 있는 용출 프로파일을 갖는 것을 기술적 특징으로 한다. 해당 특허는 2015년에 국내 및 PCT 출원한 이후 국내는 물론 러시아, 필리핀 및 대만에서도 특허가 등록됐다. 2013년 6월 발매된 실로스탄CR정은 이중제어방출기술(Double Controlled Release System)을 적용한 서방형제다. 실로스타졸 제제 중 유일하게 1일 1회 1정 복용이 가능하며 체내 약물 농도 증가로 유발되는 두통, 빈맥 부작용을 개선했다.2021-07-13 11:20:40이석준 -
현대약품, '분리배출 바로 알기' 이벤트 진행[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현대약품은 오는 25일까지 미에로화이바 공식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분리배출 바로 알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장기화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재활용 쓰레기 또한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미에로화이바 공식 SNS 페이지의 해당 게시글에서 분리배출에 관한 OX퀴즈를 풀고 댓글로 정답을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미에로화이바 350ml 제품 1박스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8일 미에로화이바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미에로화이바는 대표 식이섬유 음료로써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고,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이고 있는 제품인 만큼, 재활용과 친환경 실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미에로화이바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이용하는 병 제품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 100ml와 210ml 제품은 재활용이 우수한 투명 유리병으로, 분리배출 시 종이 라벨을 제거할 필요 없으며, 페트 제품인 350ml, 1.2L는 떼기 쉬운 절취선 라벨이 적용돼 있어 분리배출이 용이하다.2021-07-13 10:47:30정새임 -
휴온스, 리즈톡스 첫 치료용 적응증 획득 속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에 대한 국내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3상에서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이 확인된 성인 대상 리즈톡스의 근 긴장도 완화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임상 종료 및 적응증 획득 예상 시점은 2023년으로 허가시 리즈톡스 첫 치료 영역 적응증이 된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치료 영역 적응증 획득에 앞서 리즈톡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용량 200단위 허가를 획득하는 등 준비도 마쳤다. 치료 영역은 미용과 달리 비교적 많은 용량이 투여되기 때문이다. 한편 리즈톡스는 미간주름 개선, 눈가주름 개선 등 미용 영역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치료 영역은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은 물론 양성교근비대증 임상(2상)도 진행 중이다.2021-07-13 10:16:42이석준 -
휴젤, 온라인 POA 진행...전략적 마케팅 강화[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12일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2021년 3분기 POA(Plan of Action)’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젤의 국내외 시장 개척 및 확대를 주도하고 있는 영업마케팅본부를 비롯해 화장품사업부, 의학본부, CP(Compliance)팀 등 회사 임직원 약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POA에서는 지난 상반기 각 사업부별 성과 보고와 우수사례를 리뷰하고 남은 하반기 사업 계획 및 주요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젤은 지난 상반기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HA필러의 글로벌 시장 확대가 두드러졌는데, 그중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지역은 중국과 대만 ‘중화권’ 시장이다. 휴젤은 지난해 국내 기업 최초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 금년 상반기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2월 대규모 ‘레티보(Letybo, 중국 수출명)온라인 론칭회’를 개최한 휴젤은 5월 맞춤형 전략 구사를 위한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을 설립했다. 이외에도 현지 미용, 성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론칭 컨퍼런스 개최 등 다각도의 마케팅 활동 전개를 통해 현지 빅15개 체인 병원 중 13곳과의 공급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대만 역시 지난 3월 현지 업체 ‘더마케어’와 함께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을 설립하고 지난 4월부터 현지 직접 판매를 진행 중이다. 신규 대륙 진출을 위한 작업도 활발히 이뤄졌다. 올해 내 허가가 예상되는 유럽 진출에 대비해 현지 시장 전략 수립에 나서는 한편 현지시간으로 3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목표로 미국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 현재 해당 심사 과정이 진행 중이다. 미국 외에도 캐나다와 호주에도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을 마쳤다.이외에도 현재시장 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는 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년 연속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 중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올해 상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형 종합병원 진출을 통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가 주효한 역할을 했다. 2019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시장 선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HA필러 ‘더채움’은 SNS, 오프라인 광고 진행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시장 내 ‘프리미엄 HA필러 브랜드’로 소비자 인지도 확산에 성공했다. 남은 하반기 역시 현지 특성을 고려한 최적화된 영업, 마케팅 활동으로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트레이닝 플랫폼’구축을 통한‘학술’ 역량 및 전문의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하반기 회사의 주요 전략으로 꼽고 있다. 국내의 경우 보툴렉스, 더채움에 이어 리프팅실(블루로즈 포르테), 병의원 전문 화장품([PR]4)까지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영역을 확장, 회사 성장의 기반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또한 회사 웹진(의료인 대상), 제품 설명회 운영 등을 통해 타깃 소비층인 전문의들과의 스킨십 강화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중국과 대만은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중국은 4분기 내 ‘상해트레이닝센터’ 설립으로 현지 KOL(Key Opinion Leader)의 네트워크를 고도화한다.이와 함께 현지에서 개최되는 세미나, 포럼의 지속적 참여로 제품 인지도 및 신뢰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현지 주요 3천개 타깃 병원과의 공급계약 체결을 완료, 레티보의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레티보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HA필러 역시 올해 내 허가 획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 내 기업 위상 강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만은 현재 허가를 획득한 100유닛(Unit) 외 50유닛과 200유닛의 현지 론칭과 HA필러,리프팅실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을 계획하고 있다. 각각 올해 말,내년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유럽과 미국은 현지 시장의 빠른 연착륙과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전략 구축을 진행 중이며, 브라질과 라틴아메리카지역 등 ROW 국가 역시 하반기에도 점유율 확대에 힘을 쓸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영업 마케팅을 담당하는 회사 임직원들의 지치지 않은 열정과 노력이 결실이 되어 올해 상반기 세계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하반기 역시 국내외 시장에 맞춘 전략 구축과 이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 전개로 글로벌 시장 내 회사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2021-07-13 10:01:51노병철 -
신신제약, 국내 최초 '이부프로펜 파스'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신제약은 국내 최초로 붙이는 이부프로펜 제품 '이부스타 플라스타'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부스타 플라스타'는 WHO(세계보건기구) 필수의약품 중 하나인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이부프로펜을 붙이는 플라스타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근육통, 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 8729;건초염, 건주위염, 외상 후의 종창(부기) 등 다양한 통증에 효과가 있다. 1장만 붙여도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된다. 1포당 7매를 담아 1주일 간 통증 관리가 가능하다. 대형사이즈(10x14cm)로 허리나 등과 같은 넓은 부위에 부착이 용이하고 신신제약 기술력을 담은 더블레이어 공법을 적용해 약물 침투 및 수분 증발 방지를 도와 장시간 부착에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이용택 신신제약 브랜드 매니저는 "경구제만 있던 이부프로펜을 플라스타 제품으로 출시했다. 근육통, 골관절염 등을 앓는 분들이 보다 직접적인 효과를 느끼실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설명했다.2021-07-13 09:45:26이석준 -
CMG제약,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 레바논 수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차바이오텍 계열사인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은 레바논 제약사 ‘아르완사(Arwan Pharmaceutical Industries Lebanon)’에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 ODF(구강용해필름)' 1차 물량을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CMG제약은 12일 제대로필 ODF 10㎎과 20㎎ 제품의 첫 물량을 아르완사에 납품했다.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앞으로 3년간 제대로필 ODF 5㎎, 10㎎과 20㎎ 제품총1600만 달러(약 180억)규모를 납품할 예정이다. 레바논 현지에서는 ‘신의 가호를 받다’는 뜻의 ‘AMOS’라는 아르완社의 고유브랜드로 유통된다. CMG제약은 이번 수출로 중동 지역에 첫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수출 계약을 맺은 아르완사는 차세대 항감염제, 혈액제, 마취제 및 진통제등 중환자 치료제품을 독자역량으로 개발/제조, 판매하고 있는 레바논 대표 제약사 중 한곳이다. 중동, 아프리카, CIS 국가들에도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제대로필 수출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대로필 ODF'는 타다라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로 입안에서 녹는 얇은 필름 형태의 제품이다. 알약에 비해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특히 CMG제약이 자체 개발한 'STARFILM®’ 기술을 적용했다. STAR의 S(Smooth)는 이물감이 없고 부드러우며, T(Thin)는 유연성이 좋아 부서짐이 없어 쉽게 용해되고, A(Advanced stability)는 안정성이 뛰어나며, R(Refreshing taste)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맛 차폐(遮蔽)특허가 있음을 의미한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레바논 수출은 중동, 아프리카,동유럽 등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파머징(Pharmacy+Emerging) 마켓’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이번 수출을 교두보 삼아 신흥시장 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7-13 09:42:16노병철 -
하나제약, 마취제 신약 주요 종합병원 입성[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하나제약은 지난 4월 출시된 마취제 신약 '바이파보'주의 국내 랜딩 및 시장 포지셔닝 전략이 순항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파보주는 전국 주요 종병 및 의원 두 자리수 신규 처방처를 달성했다. 연내 세자리수 진입이 목표다. 바이파보주 프로필 및 특장점도 필드에서 확인했다. 임상 연구를 통해 보고된 △혈역학적 안정성 △투여 용량 기반 마취 심도 조절 용이성 △약물 동태 예측 가능성 △필요시 마취 역전 가능 △혈관통 없는 점 등이다. 해외 진출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파보주 동남아 6개국 허가는 현재 ACTD(the ASEAN Common Technical Document) 기반 연내 신청을 위한 제반 준비를 완료했다. 글로벌 전초 기지가 될 하길 신공장은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2021-07-13 09:01:15이석준 -
티에스바이오, 세포처리시설 GMP 인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티에스바이오는 세포처리시설 GMP(제조품질관리기준) 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티에스바이오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과 세포처리시설 허가를 모두 받은 국내 세번째 업체가 됐다. 기존에는 차바이오랩, 알바이오가 존재한다. 정부는 지난해 8월 첨단재생의료법 시행을 통해 기존 일반 의약품 제조업 허가만으로도 세포치료제의 제조ㆍ판매가 가능하였던 제도를 강화했다. 줄기세포, 조혈모세포, 체세포, 면역세포 등 다양한 세포나 조직을 채취, 처리, 공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와 시설 허가를 취득토록 강제했다. 티에스바이오는 이번 세포치료제시설 허가를 통해 자가 지방줄기세포와 면역 세포(NK Cell)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은 물론 최신 시설과 전문성을 요하는 CMO(CDMO) 사업 및 인체세포 보관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형승 티에스바이오 대표는 "이번 첨생법 세포처리시설인증을 통해 재생의료기관으로 승인된 국내 병원에 가공된 세포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국내 상급 병원들과 공동연구 및 협력을 통해 국내외 세포치료 분야의 새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에스바이오는 2018년 일본 바이오 기업인 고진바이오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이전 및 세포치료제 생산을 위한 스마트 GMP 공장을 2019년에 완공했다. 현재 GMP 시설에서 제조한 줄기세포와 면역세포 치료제를 일본 현지에서 사용하기 위해 허가 기관인 일본 후생성의 인허가를 진행 중이다. 비교적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탁월한 NK면역세포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과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각종 치료제 개발도 진행 중이다.2021-07-13 07:35:43이석준 -
한국프라임제약, 복약순응도 높인 '피나시아정'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현병용)은 환자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장방형 탈모 치료제 '피나시아정 5mg(성분명 피나스테리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피나시아정은 오리지널 프로페시아 제네릭 제품으로 환자 목넘김에 최적의 형태인 장방형 제제로 새롭게 출시됐다. 또 일부 용량 조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분할선을 세분화해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피나스테리드 제제는 5mg과 1mg 제제가 출시 중이다. 전립성비대증 및 탈모치료에 광범위하게 처방되고 있으며, 연간 처방 규모는 2020년 기준 약 1800억원에 이른다. 한국프라임제약 관계자는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고려한 신제품 출시로 처방의와 환자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1-07-12 14:37:27정새임 -
알리코 이항구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알리코제약 이항구 대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항구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다짐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 구호' 인증 사진을 촬영 후, 사내 그룹웨어를 통해 슬로건을 공유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행사다. 이항구 대표는 “이번 챌린지에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전파해서 안전과 양보가 먼저라는 교통문화가 정착돼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리코제약은 제네릭 의약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1248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한 코스닥 상장회사다. 최근 세포& 8729;유전자치료제, 면역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의료기기를 비롯한 디지털헬스케어 등 유망 바이오 분야에 적극적인 R&D투자와 특화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덕우전자의 이준용 대표의 지명을 받아 진행했으며, 이항구 대표는 엔지켐생명과학의 김혜경 부회장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2021-07-12 14:01:50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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