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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Q 호실적...'램시마SC·트룩시마' 공급확대[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3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1%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891억원으로 전년보다 2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16억원으로 12.7% 올랐다. 3분기 매출대비 영업이익률은 35.7%로 집계됐다. 3분기 누계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5% 감소한 2639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457억원으로 전년보다 0.8%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2029억원으로 6.2% 감소했다. 셀트리온 측은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와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 공급확대▲자회사 셀트리온제약의 케미컬의약품 매출 증대 ▲다국적제약사 테바의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 위탁생산(CMO) 공급 계약 등을 꼽았다. 램시마SC는 정맥주사(IV) 제형의 램시마를 피하주사형(SC)으로 전환한 세계 최초의 인플릭시맙 제제다. 지난 9월 20일(현지시각)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판매 승인 권고'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연내 EMA 최종 허가가 가능하다고 보고 램시마SC 유럽 발매를 준비 중이다. 미국에서는 파트너사 테바를 통해 항암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램시마SC의 EMA 승인 후 조기 발매와 트룩시마의 미국 발매 계획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셀트리온 제품의 유럽 내 시장점유율이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경영실적과 함께 바이오시밀러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매년 1개 제품 이상 후속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완료한다는 목표다. 발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CT-P17'의 글로벌 3상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바스틴은 대장암 치료에 사용되는 로슈의 블록버스터 항암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58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다. 휴미라는 전 세계 판매 1위 항체의약품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다수 업체들이 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그 밖에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두드러기 치료에 사용되는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CT-P39' 관련 글로벌 1상임상을 지난 7월 착수했고, 15개 이상의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세포주와 공정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앞선 임상 경쟁력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매년 1개 제품 이상 후속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완료하게 되면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견조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2019-11-06 16:28:01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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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Q 영업익 1031억...전년비 40% ↑[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3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891억원으로 전년보다 2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16억원으로 12.7% 올랐다.2019-11-06 15:54:27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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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국내산 6년근 '한수위 보양홍삼'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약국건기식 전문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이 홍삼 건강기능식품 한수위 보양홍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미란 더좋은 마케팅팀 이사는 "홍삼은 대한민국 대표 건강식품으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그만큼 좋은 원료를 사용해야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한수위 보양홍삼은 6년근 국내산 홍삼 본연의 성분과 맛을 살려 홍삼농축액과 배농축액, 프락토올리고당 성분을 첨가했다. 부원료로는 녹용과 영지/표고버섯 등을 가미했다"고 설명했다. 식약처가 인정한 홍삼의 기능성은 면역력증진, 기억력개선, 피로개선, 혈행개선, 항산화기능, 갱년기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삼의 기능성분은 진세노사이드인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표기 되는 바, 일반 홍삼 음료와 구별된다. ‘한수위 보양홍삼’은 진세노사이드 20mg 함량으로, 10g*30포 규격으로 출시했다.2019-11-06 15:48:33노병철 -
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 소비자 초청이벤트 개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올해로 11회를 맞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일반인을 초대해 함께 시상식을 즐기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12월 4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앞서, 오는 14일까지 조아제약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choapharm)을 통해 시상식 관람 희망자를 모집한다. 시상식 초청 이벤트 참가 대상은 국내 유소년 야구팀부터 성인 동호회까지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조아제약은 가장 많은 참여와 게시를 홍보를 한 팀 중 하나를 선발해, 9명을 시상식에 초청해 직접 관람하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부터 11년 째 진행되는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은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제정한 프로 및 아마 야구인 모두의 축제로, 프로야구 시즌 동안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2019-11-06 11:00:09노병철 -
성과도 없는데...스톡옵션 남발하는 바이오기업들[데일리팜=천승현 기자] 기술 특례로 상장한 바이오기업들이 상장 이후 임직원들에게 과도하게 스톡옵션을 부여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영업실적이 저조한데도 주가 상승 이후 소수 임직원들이 주식 매각으로 혜택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월부터 올해 상반기 중 코스닥 시장에 특례 상장한 58개사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와 행사내역을 분석한 결과 바이오기업의 스톡옵션 부여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톡옵션은 회사의 임직원이 미리 정한 가격으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로 일종의 성과급적 보수제도를 말한다. 상장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5%, 벤처기업은 발행주식총수의 50% 이내에서 부여할 수 있다. 특례상장사 58곳 중 51곳(87.9%)가 임직원 등 총 2240명에게 3928만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임원 336명(15.0%)에게 전체의 51.3%(2009만주)가 주어졌다. 조사 기간 중 제약·바이오업종으로 특례상장한 36개사는 모두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51개 특례상장사가 부여한 스톡옵션의 85.1%(3342만주)를 제약·바이오업종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례상장기업 중 바이오기업 비중이 70.6%라는 수치를 고려하면 유독 바이오기업의 스톡옵션 부여 사례가 많은 셈이다. 지난 2015년에는 제약·바이오업종이 전체 부여된 스톡옵션 1019주 중 98.7%(1006만주)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장 직전에 임직원들에게 대량의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방식이 많았다. 기업들의 성과가 나타나기 전의 과도한 스톡옵션 부여는 부작용을 양산할 수 밖에 없다. 스톡옵션 부여 51개사 중 영업이익 실현 기업이 8곳에 불과하고 당기손실 규모도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스톡옵션 규모가 증가하면 이익 미실현 특례상장사의 비용부담이 증가하고 기존주주의 주식 가가치의 희석 우려가 발생한다는 게 금감원의 판단이다. 금감원은 “저조한 영업실적에도 상장 혜택이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소수 임직원에게 집중되고 최근 임상실패 발표 전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각 등으로 특례상장사와 제도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하락한 상황이다”라고 꼬집었다. 예를 들어 바이오기업 임직원들이 상장 전에 부여받은 스톡옵션을 임상실패 등으로 주가가 하락하기 직전에 행사하면수 주식 매각에 따른 시세차익을 실현하는 사례가 포착된다는 설명이다. 특례상장사는 일반 상장요건 중 수익성 요건을 면제받아 기술력과 성장성을 근거로 성장할 수 잇는 특례를 적용받았는데도 과도한 스톡옵션은 일부 임직원의 주머니만 채운다는 지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금감원은 “영업적자 시현 등 성장성이 실현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과도한 스톡옵션 부여와 행사 등은 특례상장제도에 대한 신뢰를 저해하기 때문에 성과연동형 스톡옵션 활성화 등 장기 성과보상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2019-11-06 09:15:51천승현 -
다산제약, 임직원 아이디어 독려 컨퍼런스 진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다산제약(이하 다산제약)은 임직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끊임없이 학습하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대상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와 ‘R&D Fair’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다산제약은 지난달 25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컨퍼런스에는 다산제약 생산본부 총 6개 팀이 참가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 생산기술팀의 ‘저비용 대체 순 이익률 증대’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또 같은달 31일 수원 다산제약 부설 중앙연구소에서는 ‘제1회 R&D Fair'가 열렸다. 총 7개 팀이 참해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발표와 열띤 토론을 진행해 제제연구 2팀이 발표한 ’코딩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임직원 개인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매년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와 ‘R&D Fair'를 개최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산제약은 임직원의 지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독서와 학습문화를 지향하는 ‘학이시습지’ 조직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2019-11-06 09:12:0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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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세엘진' 통합법인, CEO 외부인사 영입 가능성[데일리팜=어윤호 기자] 한국BMS와 세엘진코리아의 통합법인의 수장이 외부 인사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BMS와 세엘진 본사는 협의 하에 두 회사 합병으로 연내 출범하는 통합법인의 대표이사를 채용하기 위한 공개채용을 진행중이다. 이번 채용에는 국내 전·현직 제약 CEO 출신 인사 다수가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후보자에는 함태진(47) 현 세엘진 대표이사도 포함돼 있다. 공개채용을 진행하면서 외부인사 영입 확률은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BMS와 세엘진은 이미 본사를 비롯, 주요 지역본부(Region)의 통합법인 CEO 인사를 단행 중이다. 또 CEO가 선임된 법인들은 새로운 통합 조직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두 제약사는 현재 통합법인의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RA(Regulatory Affair: 인허가) 부서 헤드가 확정된 상태며 마케팅, 약가(MA, Market Access), 대관(GA, Government Affair), 홍보(PR, Public Relation) 등 부서 등도 조정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통합법인은 인수, 피인수사를 떠나 공정하게 조직을 구성하기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BMS는 지난 1월 세엘진을 740억달러(86조4000억원)에 인수키로 결정했다. 세엘진 인수는 현금과 주식을 통해 진행됐으며 확정 후 법인통합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BMS와 세엘진은 상호 논의 하에 통합법인 대표이사 채용을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두 제약사는 현재 통합법인의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있다.2019-11-06 06:10:53어윤호 -
서울제약,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동남아 수출 박차[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서울제약 ODF(구강붕해 필름) 제품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인도네시아 소호사(SOHO)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타다라필’이 인도네시아 현지 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 8월 허가 받은 실데나필은 12월 첫 선적을 앞두고 있다. 서울제약은 2017년 6월 인도네시아 제 5위의 제약사 소호사에 스마트 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한 실데나필, 타다라필 ODF 제품을 10년간 796만달러(92억원) 어치를 공급키로 계약했다. 인도네시아 인구는 2억 7000만명(세계 4위)이며 의약품 시장 규모는 연간 7조9000억원(2018년 기준)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큰 시장이다. 지난 2009년 이후부터 연평균 성장률이 10%가 넘으며 아시아에서 의약품 시장이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나라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지난 8월 실데나필 허가에 이어 이번 타다라필 허가를 추가함으로써 인도네시아 의약품 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게 됐다”며 “실데나필 ODF는 올 12월 첫 선적에 이어 내년 4월 2차 선적이 예정돼 있고, 타다라필 ODF는 내년초에 1차 선적, 하반기 2차 선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 서울제약은 고용량 로딩, 쓴맛 차폐 등 기존 구강붕해 필름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스마트 필름 제조기술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어 해외 유명 제약사들로부터 계속적인 수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서울제약은 황우성 회장이 대표이사에 복귀한지 1년 만에 흑자전환 등 경영 정상화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허가 취득 및 수출 선적 등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9-11-05 15:26:13노병철 -
800명 참가 '유영 전국배드민턴대회'...인재육성 기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3일 남양주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361개팀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9 유영제약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유영제약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알리고 동호인의 화합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기는 남자복식(172팀), 여자복식(79팀), 혼합복식(110팀)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각 종목당 연령별 5개 급수로 나눠 진행됐다. 급수별 1~3위에게 전달된 시상금·시상품을 포함해 총 5000만원의 상당의 기념품과 이벤트 경품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전국배드민턴대회는 엔지뉴트 제품 부스, 룰렛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더해져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의 위상을 높이고 유영제약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는 "지난 2018년 전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된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결성했다"며 "그동안 배드민턴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이 바탕이 돼 오늘 첫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배드민턴 인재육성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11-05 13:37:45김진구 -
신풍제약, 독감치료제 ‘신풍플루 현탁용분말’ 출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인플루엔자A·B형 항바이러스제인 ‘신풍플루 현탁용분말(주성분 오셀타미비르인산염)’을 발매했다고 5일 밝혔다. ‘신풍플루 현탁용분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증식과 숙주내부에 확산에 관여하는 효소Neuraminidase를 억제하는 항바이러스제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감염증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를 낸다. 현탁분말 제형으로 용법상 물에 섞어 액상의 형태로 복용하여 캡슐·정제를 삼키기 어려워하는 소아나 노인에게 복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소아처방 시 용량조절을 위한 소분조제에 대한 어려움 없이도 체중별 권장용량에 따라 처방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2016년 현탁용분말제 출시이후 분말시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신풍플루 현탁용분말’ 발매를 통해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에서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한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호흡기질환은 매년 늦가을부터 겨울, 이른 봄까지 유행한다. 바이러스로 인한 독감은 일반감기보다 근육통·두통·고열이 심하고 피로감·오한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2019-11-05 13:33:14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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