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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RFID시대"…제약 유통효율화 모색RFID 기반 의약품 생산·유통 효율화 방안을 다룬 공청회가 개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소재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 의약품 유통선진화 방안 및 국내 제약기업 IT 실태조사 결과 등을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진행중인 'RFID 기반 의약품 유통체계 선진화 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심평원은 그간 실무위원회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보건복지가족부, 지식경제부, 식품의약품안전청, 제약사, 도매상 등 관련 기관과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는 노길상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통투명화 및 글로벌 No.1 제약산업 도약을 위한 제약+IT 융합 발전전략(안)'(정보통신산업진흥원), 'RFID 도입 사례'(한미약품), '국내 제약기업의 IT화 추진현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산업의 바코드와 RFID체계'(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 관련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 후 토론에서는 정형선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제약사, 의료기관, 학계, 약사회, 의약품도매상, IT업체, 소비자단체 및 정부 관련 패널들이 참석한다. 공청회 참석은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등록절차를 마치면 가능하다. 심평원은 "국내 제약기업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라면서 "안전한 의약품 관리 및 투약을 통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초석을 다지는 의미 가 았다"고 기대했다.2010-02-23 10:00:36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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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장에 김영찬 씨 임명경인식약청장에 김영찬 전 서울식약청장이 25일자로 임명됐다. 김영찬 신임 경인청장은 지난해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을 수료하고 돌아왔다. 이에 따라 윤영식 현 경인청장이 바톤을 넘기고 내달 중앙공무교원에 입소할 예정이다. 조선약대 출신인 김 본부장은 1981년 공직에 들어선 이후 1987년 복지부 약정국 마약과, 1990년 복지부 약무과, 1993년 약무정책과를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어 1993년 국립춘천병원 약제과장, 1996년 복지부 약정국 신약개발과 근무, 1998년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1999년 의약품관리과 근무를 거쳐 2000년 서기관으로 진급했다. 식약청 생물의약품과장 등을 거쳐 2003년 국외직무훈련 수련자로 선발돼 미국 연수를 떠났으며 돌아와서는 의약품안전과장을 맡아 문병우 당시 본부장과 생동성자료 조작사건을 해결하는데 전력했다. 이후 부이사관과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승진, 광주지방청장과 부산지방청장, 의약품본부장, 서울지방청장을 지낸 바 있다. 지난해는 중앙공무원교육원에 입소해 국내훈련을 받았다. 91년도에는 모범 공무원에 선정됐고, 2002년에는 대통령표창을 받았다.2010-01-22 17:40:07이탁순 -
정부·학계·의료, 의료전달체계 전면검토 추진복지부가 의료 전달체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기 위해 정부와 학계 및 의료기관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운영된다. 8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최근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TF'(단장: 박하정)가 구성돼 오는 2월까지 1단계 운영이 시행된다. 복지부는 1단계를 마치면 의료기관 기능재정립을 위한 핵심 과제 도출을 위해 운영한 후, 추가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TF는 현행 의료전달체계의 현황 및 문제점을 진단해 과제를 도출하고, 이에 대하 연구용역을 1분기에 발주할 계획이다. 또한 2단계에서는 의료전달체계가 보험제도와도 연관돼 있어, 현행 의료제도 틀 내에서 보험제도 개선방안도 논의해 상반기 내에 액션플랜을 마련할 예정이다. 때문에 TF 구성은 보건의료정책국 외에도 보험정책과와 보험급여과가 함께 참여하는 등 복지부 실장 1명과 국장 1명, 과장 9명이 참여하는 큰 규모의 TF이다. 참여하는 과는 ▲보건의료정책과(간사) ▲의료자원과 ▲공공의료과 ▲보험정책과 ▲보험급여과 ▲한의약정책과 ▲건강정책과 ▲구강생활건강과 ▲질병정책과 등 9곳이다. 학계 전문가에는 영남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이경수 교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권순만 교수 ▲건양대 예방의학교실 나백주 교수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박용덕 교수 ▲고려대 에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 ▲경희대 경영학과 김양균 교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조경희 교수 등 6명이다. 의협과 병협 및 중소병원협의회가 포함됐고 한의사협회와 한방병원협회, 치협과 치과병원협회도 TF에 포함됐다. 유관기관으로 공단 이성수 급여실장과 심평원 최병호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도 TF에서 함께 논의한다.2010-01-09 06:39:33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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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제과 정영기 사무관, 서기관 승진보건복지가족부는 보험약제과 정영기 약무사무관 등 사무관 20명을 11일자로 서기관으로 승진 발령했다. 서기관으로 승진한 사무관은 ▲사회정책선진화담당관실 최경일 ▲사회정책분석담당관실 임대식 ▲인사과 황택상 ▲기획조정담당관실 성창현 ▲식품정책과 조광일 ▲보험정책과 송한목 ▲보건산업기술과 손덕수 ▲생명윤리안전과 이재란 ▲사회통합전략과 박연옥 ▲국민연금정책과 설예승 ▲국민연금재정과 최봉근 ▲고령사회정책과 주평환 ▲요양보험제도과 김일열 ▲장애인정책과 윤보영 ▲장애인정책과 임예성 ▲가족정책과 김종신 ▲한의약정책과 배진환 ▲가족건강과 조경숙 ▲보건산업정책과 김주영 ▲보험약제과 정영기 등 20명이다.2009-12-11 19:50:52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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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험약제과장에 김상희 서기관복지부 보험약제과 과장에 김상희 서기관이 16일자로 임명됐다. 전임 이태근 과장은 생명윤리안전과장으로 전보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국장급 5명과 과장급 7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16일자로 발령했다. 약제 급여기준과 등재 및 약제비 지출규모를 총괄해 제약산업과 가장 연관이 깊은 보험약제과에 김상희 서기관이 임명됐다. 김 서기관은 행시 38회로 1995년에 복지부에 임용됐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사무관 시절 보험급여과에서 약가업무를 맡아 서기관까지 진급했다. 이후 성과관리팀장 등을 역임하고 2007년 7월부터 2009년 7월까지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국제개발정책을 연구한 뒤 귀국하고, 발령을 받은 16일 복귀 후 첫 출근을 하게 됐다. 국장급 전보 인사를 보면,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관식 소장(일반직고위공무원)이 아동청소년육성정책관으로, 기획조정실 양성일 국제협력관((일반직고위공무원)이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으로 전보됐다. 또 보험평가과 양병국 부이사관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직무대리에,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위원회설치 TF에 파견근무 됐던 이영호(일반직고위공무원)는 아동청소년복지정책관으로, 대통령실에 파견됐던 장재혁 부이사관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직무대리에 임명됐다. 과장급 인사를 보면 정신건강정책과 류지형 서기관이 보험평가과장에 전보됐다. 질병관리본부 바이오과학정보과장 백은자 기술서기관은 정신건강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현장점검반 반장을 겸임하게 됐다. 보험약제과 이태근 과장은 생명윤리안전과장으로, 생명윤리안전과 곽숙영 과장은 가족정책과장으로,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 정채용 기술서기관은 국립의료원으로, 조남권 가족정책과장은 보건복지가족부 근무를 명받았다.2009-09-16 14:13:45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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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제과 과장 교체…김상희 서기관 발령복지부 보험약제과 이태근 과장이 생명윤리과로 전보되고 신임 과장으로 김상희 서기관이 책임을 맡게 될 전망이다. 16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이 같은 내용의 과장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업계와 가장 관련이 깊은 복지부 보험약제과 과장에는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김상희 서기관이 맡을 전망이다. 김상희 신임 과장은 2002년 약가재평가 도입 시 당시 사무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그동안 보험약제과를 맡아온 이태근 과장은 생명윤리과장으로 전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정신건강정책과 유지영 과장이 보험평가과로 전보될 것으로 알려졌다.2009-09-16 11:13:11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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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보험금 수령, 원스톱서비스 가능하게"복잡한 민영보험의 보험금 청구절차로 인해 보험소비자의 불편이 가중돼 이를 간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된다. 민주당 최영희(보건복지가족위), 이성남(정무위) 의원은 13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보험금 수령, 원스톱 서비스 가능하다 - 민간보험 보험금청구 편의개선 방안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이제호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보험연구원 조용운 박사가 '민영건강보험금 수령, 원스톱 서비스 가능하다'의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주한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정보센터 교수, 정승준 강원대학교 의대 교수(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위 공익대표), 김재훈 생명보험협회 상무, 이동우 손해보험협회 상무, 조연행 보험소비자연맹 부회장, 김광수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국장, 노길상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관이 참여한다. 조용운 박사는 발제문을 통해 "현행 민영건강보험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운영체계의 정비가 미흡해 국민건강보험을 보충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현행 민영보험금 청구는 국민이 보험금을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체계로 운용돼 번거로운 청구절차와 소액보험금의 경우 청구 포기 등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보험금 청구의 전산화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의료기관이 보험사에 직접 비용을 청구하는 제3자 지불제로 전환을 제안했다. 최영희 의원은 "보험금 청구 전산화가 도입될 경우 국민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문제가 개선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개인정보에 대해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우려하는 현 시점에서 가장 민감한 개인정보인 질병정보가 전산화돼 대규모로 유출될 가능성 있어 이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점검해 정책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2009-07-13 09:31:07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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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보건의료계획 연구, 4억5천만원 발주2009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수행체계 구축 및 운영 지원 등을 수행할 4억5000만원 규모의 연구용역이 발주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9일 '2009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연구용역'을 공고했다. 연구용역은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수행체계를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고 연차별 지역보건의료계획과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지침 개발 및 기술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2009년도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진단항목 개발 및 평가분석과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정부합동평가 지표개발 및 기술지원, 지역보건사업 표준 진단모형 개발 및 향후 지역보건사업 지원방향 등 정책 개발을 수행해야 한다. 지원 자격으로는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보건산업진흥원, 대학 또는 전문대학과 보건산업 관련 전문 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신청서는 우편접수·팩스·이메일 등을 포함해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복지부 건강정책과로 도착한 것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연구는 계약일로부터 9개월 동안 진행되며 4억50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됐다.2009-06-29 18:09:51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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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증원 반발확산…교수들 "6년제 재검토"약대협은 복지부의 약대 신설·증원안을 반대하며 PEET 홈페이지 폐쇄 등 약대 6년제를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또한 충남대약대 황성주 학장은 대전에 배정된 10명의 증원인력을 반납하겠다고 하는 등 향후 진통이 예고됐다. 한국약학대학협의회 서영거 회장과 약대정원특별위원회 황성주 위원장 등 약대 학장과 교수 30여명은 복지부의 약대 신설·증원안 발표 하루 전인 28일 보건복지가족부 계동 청사를 찾아 비공개 회의가 진행됐다.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이 회의에서 약대협은 29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복지부의 브리핑을 연기할 것과, 약대 신설을 축소하고 기존 약대 정원을 80명으로 늘릴 것을 주장했다. 이를 복지부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약대협이 운영하고 있는 PEET 홈페이지 폐쇄 등 6년제 추진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회의에서는 기존 40명 정원의 약대는 일부만이 50명으로 늘어나고, 신설 약대에 50명이 배정된 점이 논란이 됐다. 한 약대 관계자는 "현재 30~40명인 약대를 80명으로 증원할 필요성에 대해 건의했지만 복지부는 신설 대학에 50명을 줬다"며 "실질적으로 40명만 증원되고 350명이 신설된다"고 지적했다. 이는 특정 대학에 대한 의혹으로 이어졌다. 다른 약대 관계자는 "행정구역상 시도로 정해놓으면 특정 대학이 떠오른다"며 "행정구역으로 나눠 배정한 것에 약학교육 질적 제고는 없다"고 강조했다. 복지부 노길상 보건의료정책관은 "지난 5월 간호인력 증원을 결정할 때에도 행정구역으로 나눠서 결정했다"면서 교육의 질적 측면에 대해서는 "말씀을 들어보니 생각을 못 한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노 정책관은 "약사회는 200명 이하 증원을 말하고 있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각각의 입장이 다르다"며 "그래서 저희는 (390명 증원에 대해) 한편으로 배려를 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입장차가 확인되자 PEET(약학대학 입문자격 시험) 거부라는 약대협의 강수가 나왔다. 또 다른 약대 관계자는 "여태까지 각 대학은 PEET에 1000만원을 부담하고, 모의고사 등을 맡는 등 6년제를 책임지는 주체였다"며 "PEET 홈페이지를 폐쇄하는 등 6년제를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회의가 끝난 뒤 충남약대 황성주 학장은 "대전에 배정된 10명의 증원 인력을 반납하겠다"고 밝혀 진통이 예고됐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29일 10시로 계획했던 약대증원 브리핑을 취소하고 보도자료 발송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약대협 또한 복지부 앞 성명 발표를 취소하고 29일 오전 11시 서울대 약대에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2009-06-29 06:48:16박철민 -
국회 보건의료포럼 6월 주제는 '각막'국회보건의료포럼(대표의원: 원희목)은 오는 9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각막기증 및 이식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보건의료포럼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장기이식대기자의 대기일 수 중 각막이식대기일수가 2338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골수의 경우 1493일로 뒤를 잇고, 간장의 경우 837일로 가장 짧다. 또한 대부분의 각막이식을 아직도 수입 각막에 의존하고 있어, 각막기증 및 이식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각막은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서 장기로 분류되고 있다. 이 법은 주로 뇌사자의 장기기증과 이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각막은 사후 기증도 가능해 차이점이 있다. 또한 각막은 '인체조직 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다루는 인체조직과는 달리 장기보존을 할 수 없다는 특성 때문에 각막의 기증& 8228;관리 및 이식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법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이화여대 배현아 교수(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가 법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한다. 기증된 모든 각막을 관리하고 분배하는 역할을 하는 '각막은행'의 설립을 허용하고 보건복지가족부에 각막관리자문위원회를 두어 각막은행의 운영과 수입 및 각막의 관리 등을 심의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1부 사회는 포럼 연구책임의원인 이정선 의원이 맡고, 2부 좌장은 이화여대 생명의표법연구소 장영민 교수 각각 맡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김천수 대한의료법학회 상임이사 ▲정태영 성균관대 안과교수 ▲이원균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무국장 ▲전태준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상임이사 ▲손영래 보건복지가족부 공공의료과 과장 ▲이성미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장기수급조정팀장이 참여한다.2009-06-05 21:50:09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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