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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오영석 대표 KBS시사교양프로 출연전라북도 소재 의약품 유통회사인 태전약품판매 오영석 대표가 KBS 시사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 대표는 지난 4일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 2부 '인사이드 라이프, 그들의 이유있는 이중생활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 대표는 '두 개의 직업, 두 개의 인생!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살아가는 인물로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밤에는 재키스피닝 강사로 변신하는 인물'로 소개됐다.2011-07-07 10:28:05이상훈 -
지오영, 도매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눈앞'전국 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지오영이 다시 한번 도매업계에 이정표를 제시했다. 미국계 투자은행 겸 증권회사인 골드만삭스 자본 유치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도매업계 최초로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 것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지오영그룹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외부 감사인을 지정받는 등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금감원은 2007년부터 '지정 감사인 제도'를 도입, 상장을 준비 중인 회사에 회계법인을 지정해주고 감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지오영은 또 상장 주관사 선정도 마쳤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동양증권으로 공동대표 체제다. 지오영은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한 후 이르면 2012년 하반기께 상장한다는 방침이다. 지오영 고위 관계자는 "지오영에는 도매업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있다. 상장 또한 마찬가지다. 기업공개를 통해 회계투명성을 높인다는 것 자체 만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이다"라며 상장 의의를 평가했다. 이 관계자는 "골드만삭스 자본 유치 당시 지오영그룹 가치에 대해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국내 도매업계에서 상장 선례가 없었기 때문에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고 관심 또한 높았다. 해외 도매업체 사례 등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상장을 준비해 나갈 것이다. 구체적인 상장 규모 등은 주관사와 상의 후 결정할 것이다"고 전했다.2011-07-07 06:49:58이상훈 -
'피로회복제=약국' 광고 연말까지 계속된다“보람찬 하루를 마치고 기분좋게 피로를 푸는 우리의 국군장병 오빠들. (리모컨을 건드려 채널을 돌리는 국군장병), 박카스 주시지 말입니다.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박카스 군대 편) "피곤에 쩔은 우리아빠, 아빠는 피로를 코로 푸나봅니다. (코를 심하게 고는 아빠), 그렇다고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하죠. (아기 울음소리), 박카스 주세요.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박카스 아빠와 아기편) 스테디셀러 품목 박카스가 의약외품 전환 이슈 중심에 서있지만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캠페인 광고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6일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 시리즈 광고를 올해까지 방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에도 시리즈 광고를 이어갈지는 현재 검토중이라는 것이 동아제약의 설명이다. 동아제약측은 지난달부터 방영하기 시작한 '박카스 아빠와 아기 편'과 '박카스 군대'편에 이어 하반기에도 새로운 소재의 시리즈 광고를 준비 중에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박카스가 빠르면 이달부터 슈퍼에서 판매된다 하더라도 ‘박카스=약국’이라는 캠페인 광고는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부터 방영되며 호응을 얻고 있는 박카스 시리즈 광고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최근 의약외품 전환 확정으로 슈퍼판매가 이뤄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박카스 광고가 '피로회복제=약국'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고 있다는 점에서 광고 방영 지속 여부가 주목을 받은바 있다. 하지만 동아제약측이 이 캠페인 광고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어, 박카스는 당분간 약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박카스 CF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는 지난해부터 시작돼 약국가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상속에서 있음직한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줌으로써 ‘피로회복제=약국’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까지 '연인편', '붐마이크편', '회사원편', '사우나편', '성동일편', '우리아들편', '뽀뽀녀편', '아빠와 아기편', '군대편' 등 10여편이 방영된 박카스 광고는 다양한 소재를 캠페인과 연계해 지난해 높은 매출 성장을 이끌기도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는 가족, 공기와 같이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피로회복제로서의 진짜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주위 환기 시킬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2011-07-06 12:24:58가인호 -
'63회' 새 회장에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의약품 도매유통계 대표 친목모임인 63회 새 회장에 진종환(한신의약품) 회장이 추대됐다. 5일 26주년을 맞이한 63회는 여주 스카이벨리에서 모임을 갖고 신임 회장에 진종환 회장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희구(지오영) 회장, 감사 문종태(성일약품) 회장, 간사 김성규(송암약품) 회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각 2년이다. 진종환 회장은 "63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회의 활성화 차원에서 맡게 됐다"며 "앞으로 회원사 보강도 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업계의 현안을 파악, 협회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2011-07-06 10:44:45이상훈 -
내용액제 12세 이상 급여제한…진해거담제 '집중타'시럽과 현탁액 등 내용액제가 10월부터 12세 이상 환자에게 급여가 제한됨에 따라 제약업계에 후폭풍이 예상된다. 제약사 대부분이 ‘액제’ 주요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품목별로 최대 100억원대 이상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항생제나 해열진통제 등은 이번 급여제한 조치에서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10월부터 동일성분의 정제 또는 캡슐제가 있는 내용액제(시럽 및 현탁액 등)에 대한 급여제한 조치를 내리면서 제약사들이 대응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정부 고시안에 따르면 시럽 및 현탁액 등에 대해 만 12세 미만 소아에게 투여한 경우와 고령, 치매 및 연하 곤란 등으로 정제 또는 캡슐제를 삼킬 수 없는 경우에 한해서만 급여를 인정하기로 했다. 12세 이상 환자에게 시럽제 및 현탁액을 처방했을 경우 비급여가 되는 것이다. 제약업계는 약효군별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해거담제’ 등은 매출 하락이 우려되고 있지만, 급여를 인정받는 ‘제산제’나 소아환자에게 주 적응증이 있는 ‘해열진통제’ 등은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항생제도 생각보다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관련업계의 분석이다. 이중 푸로스판이나 레보투스처럼 다른 제형이 함께 출시돼 있는 진해거담제 시장은 가장 큰 타격이 예상된다. 내용액제 리딩품목이면서 진해거담제 대표품목인 안국약품 ‘푸로스판’의 경우 12세 이상 환자에게도 약 40% 가까운 처방 비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약품 ‘레보투스’도 실적 하락이 관측된다. 반면 한화제약과 유유제약이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는 ‘움카민’은 정제나 캡슐제가 출시돼 있지 않아 이번 급여제한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시럽제와 정제가 함께 출시돼 있는 항생제들은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항생제 중에서는 100억원대 일성신약 ‘오구멘틴’이나 건일제약 ‘아모크라’등이 대표적인 품목이다. 블록버스터 품목인 유한양행 ‘코푸시럽’의 경우 정제가 일반약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동일성분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전 급여제한 조치와는 큰 상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 해열진통제 ‘맥시부펜’시럽도 이번 급여제한 정책에 포함돼 있지만 소아환자에게 적용되는 품목이라는 점에서 별다른 타격이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현탁액 리딩품목 중 하나인 유한양행 ‘알마겔’도 제산제 급여인정으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개별고시가 운영중인 보령제약 ‘메게이스’ 등도 이번 급여제한에서는 제외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내용액제 급여제한 조치와 관련 제약사나 약효군별로 희비가 엇갈림에 따라 하반기 이후 제약업계 대응방안에 관심이 모아진다.2011-07-06 06:49:54가인호 -
CRO 20여곳 경합…국·내외 임상 인프라 구축 척척1999년까지만 해도 31건 정도의 시험만 주관할 정도로 국내 임상시험 시장 수준은 턱없이 낮았다. 하지만 이런 국내 임상시험 시장 수준이 몰라보게 높아졌다. 특히 일부 국내 CRO기관(임상시험대행기관,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은 해외 진출 초석을 다지고 있다. 낙후됐던 국내 임상시장이 어느새 다국가 임상을 계획할 정도로 수준이 높아진 것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임상시험 시장에는 약 20여개 CRO기관이 경쟁하고 있다. 씨엔알리서치, 드림씨아이에스, LSK 등은 국내기업이며 퀸스타일, 시믹코리아, 파렉셀 등은 외국계를 대표하는 업체들이다. 이들 업체 가운데 씨엔알리서치, 드림씨아이에스 활동은 독보적이다. 1999년 설립된 씨엔알리서치는 중국을 넘어 인도 시장 진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씨엔알은 지난해 10월 대만 Virginia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VCRO)사와 함께 홍콩에 합작법인인 JOVIA(Joint Vision Asia)사를 설립 한데 이어 중국 베이징에 C&R Research China를 설립해 임상등록계약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7월 1일부터는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임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인도에도 지사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드림씨아이에스는 국내 임상시험 인프라를 확충해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지점 개설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도 지점을 개설해나갈 방침이다. 이는 지역 중심의 임상시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임상시험기관들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역 임상시험 활성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밖에도 드림씨아이에스는 일본, 대만, 인도 등 해외 CRO업체들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 장기적으로는 해외시장에도 진출한다는 장기플랜을 가지고 있다. CRO 관계자는 "쌍벌제 시행 등으로 제약사 영업활동이 위축, 임상시험 시장 성장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며 "의사들에게 임상이라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의약품 효능을 알릴 수있는 더없이 좋은 마케팅 수단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이오코아, 바이오인프라, SPL 등 20여 개 기관이 경쟁하고 있는 생물학적동등성 CRO 기관들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역 확대를 꾀하고 있다. 일부 기관들이 개량신약, 복합제 등 '임상1상'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개량신약 등 임상1상은 생동성 시험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신약 개발이 어려워진 만큼, 특허만료에 따른 제네릭 개발 건수도 크게 줄어들고 있다. 그만큼 시장은 축소 내지 정체기를 맞았다. 따라서 제약사들이 신물질 발견보다는 기존 제품의 개량화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국내 생동CRO 또한 개량신약 등 '임상1상'을 대행하는 등 단계적인 사업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1-07-06 06:49:40이상훈 -
"약가인하 때문"…제약·도매, 서로 앓는 소리잦아진 약가인하로 인해 제약사와 도매업체가 불편한 관계에 빠졌다. 특히 이달 1일 무더기 약가인하로 서로를 향해 앓는 소리를 높이고 있다. 5일 약국주력 A도매업체 사장은 "약가인하에 따른 약국의 차액보상을 시시각각으로 하고 있다"며 "하지만 해당 제약사들의 결제가 늦어지고 있어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심지어 일부 제약사는 지난해 12월 약가인하 품목에 따른 약가 차액보상액 결제를 미루고 있다는 것이 이 사장의 주장이다. 무려 6개월 이상 결제가 미뤄지고 있는 셈이다. 또 다른 도매업체 사장도 "매달 약가인하품목이 쏟아지고 있어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다"면서 "여기에 일부 제약사들의 늑장 결제는 도매업체를 더욱 힘들게 한다"고 토로했다. 반면 제약사는 원칙적으로 약가차액을 보상해주고 있다고 항변했다. B제약사 관계자는 "약국이나 도매업체에 차액을 보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도매상에 대한 차액보상이 6개월 정도 늦어지고 있는 것은 잦은 약가인하 때문이라고 이 관계자는 해명했다. 약가인하액이 적게는 1원인 경우도 많아 일부 영업사원들이 6개월, 길게는 12개월치를 한꺼번에 보상하는 사례가 있다는 설명이다. 그만큼 제약, 도매 모두 매달 1일을 기준으로 그달 약가인하품목에 대한 차액보상을 해주기 위한 정산작업으로 업무 과부하를 겪고 있으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오해가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C제약사 관계자는 "유통시장은 매달 1일이면 차액보상으로 혼란스럽다. 제약-도매업체간 갈등도 혼란 가운데 하나다. 이는 잦아진 약가인하 때문이다"고 말했다.2011-07-05 12:24:52이상훈 -
비타민하우스 "비타민·미네랄·오메가3 한알로 섭취"현대인들의 영양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오메가3를 단 한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면 어떨까?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오는 6일 비타민과 미네랄, 오메가3(575mg)를 간편하게 단 한 알로 섭취 가능한 건강기능식품 밸류어스(Valuus) ' 트리플 멀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리플 멀티'에는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 E 등 9종의 멀티비타민과 7종의 미네랄,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다. 회사는 "오메가3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못해 음식이나 건강기능성식품 등으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라며 "트리플 멀티에 쓰인 오메가3는 MEG3의 원천기술로 정제, 개발된 프리미엄 오메가로 제조돼 더욱 믿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트리플 멀티' 출시기념 이벤트로 오는 6일 하루 동안 소셜 쇼핑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www.wemakeprice.com)'을 통해 정상가 4만8000원(1,150mgX120캡슐 )에서 38% 할인된 가격 2만9800원으로 '트리플 멀티' 정품을 판매하는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2011-07-05 10:57:04소재현 -
갈더마코리아, 스웨덴 큐메드 인수합병 완료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는 지난해 12월 스위스 본사에서 발표한 스웨덴 큐메드사 인수합병 절차가 완료돼 7월 1일부터 큐메드사의 레스틸렌에 대한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인수합병은 지난 5월 24일 갈더마코리아가 콘택코리아(대표이사 한홍길)로부터 레스틸렌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 권한을 인수함으로써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갈더마코리아는 기존 피부 질환 전문 치료제 제품및 화장품 제품군 외에 필러 시장 매출 1위 제품인 레스틸렌을 보유함으로써 피부 및 미용 의료 시장에서 보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다양해진 제품군에 대한 마케팅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에스테틱(Aesthetic Procedure) 사업부를 신설하고,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박형호 상무, 영업총괄 책임자로 서보석 이사, 마케팅 총괄 책임자에 한상진 부장을 임명했다. 갈더마코리아의 박흥범 대표이사는 "날로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피부과 치료 및 성형, 에스테틱 분야 전반에 걸쳐 갈더마코리아의 견고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2011-07-04 10:43:58최봉영 -
CJ제일제당 "글로벌 제약사를 향한 전진"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대표 강석희)이 전국 영업사원(MR)과 마케팅 전 부서가 하나되는 시간을 갖고 글로벌제약사를 향한 힘찬 다짐을 선포했다. 충남 천안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CJ Pharmacian be Ambitious!!!”라는 스로건을 걸고 전국 약 500여명의 영업 및 마케팅 전인원이 모여 2011년도 목표달성 및 2013년 더블업 성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전 등반대회, 오후 각 팀별 팀파워 경연대회로 진행됐다. 이후 진행된 등반대회에서는 팀별로 하반기를 맞는 각오를 출사표로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오후에 치루어진 팀파워 경연대회에서는 각 팀별로 2011년 목표달성 의지를 다양한 퍼포먼스로 표현하며 팀웍을 뽐내었다. 강석희 대표는 “현재 국내 제약산업은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씨제이 제약사업부문은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2011-07-04 09:44: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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