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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독거어르신 가정 5곳에 매달 생활비 지원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장문선)는 19일 지역 독거어르신 가정 5곳을 직접 방문해 생활비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시약사회는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이달부터 2021년 5월까지 2년 동안 1인당 월 5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위학 회장과 서은영 부회장은 어르신들을 방문해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06-19 15:42:22강신국 -
서울시약, 공공심야약국 조례안 제정에 총력서울시약사회가 서울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안 제정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8일 대회의실에서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행사 및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화숙 의원이 공동 발의한 '서울시 공공야간약국 지원 조례안'의 본회의 통과에 관심을 기울기로 했다. 또한 '1회원 1국회의원 후원하기'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견인하기로 했다. 정치 후원금은 1인당 연 10만원까지 가능하며,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시약사회는 오는 27~30일 대만 대북시약사공회를 방문하기로 하고 매년 5년마다 갱신되는 자매결연 연장 조인식을 맺는다. 시약사회와 대북약사공회는 지난 1979년 11월 8일 첫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40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시약사회는 이어 대한약사회가 7월 13~14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는 전국 주요임원 정책대회 및 전국 여약사 대표자 워크숍에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 10일부터 24개 분회로 확대한 약물 학술정보 SNS 공유사업 현황을 파악한 결과 16개 분회가 동참하고 4개 분회는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제1회 서울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 2018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의 결산을 비롯해 2019 건강서울페스티벌 진행 경과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상임이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항상 함께하는 자세로 서로 도우면서 하나된 마음으로 올해 계획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2019-06-19 15:32:35강신국 -
송파구약, 서울아산병원 약제팀과 협력 제고 약속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18일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워크숍에 참석해, 협업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구약사회는 아산병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열린 '2019 약제팀 약무직능 향상 워크숍'에서 축하 인사와 함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축사를 통해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건강을 위해 병원에서 밤낮없이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근무환경은 다르지만 약사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협업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한혜원 약제팀장은 "병원 개원과 함께 해온 약제팀의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리더쉽을 갖춘 약사가 돼야 한다는 모토로 주최했다"면서 "우린 구약사회 회원이지만, 서로의 환경과 상황을 잘 모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오늘을 계기로 더 자주 소통하고 협업하는 관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약 120여명의 병원약사가 참석한 행사에는 ▲이병구 전 이화약대 교수의 초청강연 ▲Dinner & Mingling ▲약제팀 awards ▲Bonus awards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위성윤 구약사회장, 한혜원 약제팀장, 김재연 전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2019-06-19 15:28:58정흥준 -
성북구약, 고대 안암병원에 원외약국 건의사항 전달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17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병원장 박종훈)과 원외약국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마약류통합시스템 운영현황, 외래환자 고객만족도 향상, 변경사항 및 협조사항, 원외약국 건의사항 등을 소통했다. 간담회에는 전영옥 회장, 최명숙 부회장, 김병주 약학위원장, 서경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또 원외약국에서는 배영일·하태수·박중희·문지원·김기남·곽은심·이순희·권경영 약사가 참여했다.2019-06-19 14:57:39정흥준 -
약사회 "첩약원가 공개…행위료 검증부터 하자"약사단체가 첩약 급여화 주장 이전에 첩약 원가 공개와 행위료 검증부터 하자며 한의사단체를 압박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9일 한의사협회장이 최근 한약제제분업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중단하고 첩약 건강보험에만 집중하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하자 "한의협이 편협한 직능이기주의에 매몰돼 한약의 과학화를 포기하고 오히려 한약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약사회는 "한약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외부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를 타개하기 위해 첩약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되면 정부로부터 한약의 안전성 유효성을 입증받은 근거로 삼겠다는 한의협 회장의 발언은 주객전도를 넘어서,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에 약사회는 첩약의 급여 추진 여부와 무관하게 한약 원재료에 대한 원가 데이터와 개별 수가 등의 연구결과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처방이 공개되지 않고, 표준화된 처방도 없이, 자신이 복용하는 한약이 안전한지, 약효는 유효한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첩약 사용을 공적인 건강보험 재정으로 보장해 주는 것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질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며 "복지부 한의약정책과는 섣부른 첩약 건강보험 추진에 앞서 건강보험의 효율적인 사용과 국민의 관점에서 제시된 한약에 대한 문제점들의 개선부터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은주 한약정책이사는 "첩약의 안전성·유효성 확보가 이뤄져야 환자에게 투약되는 약으로서 최소한의 가치를 갖고 이후 적절한 경제성 등을 거쳐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지 건강보험 급여가 되면 정부로부터 한약의 안전성·유효성을 인정받는 것이라는 발상은 국민건강을 볼모로 한 편법을 정부 정책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이사는 "이러한 발상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로 추나요법도 안전성·유효성 없이 이런 편법으로 급여화가 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좌석훈 부회장도 "한의협은 첩약 건강보험을 주장하면서 첩약 처방의 한약재에 대한 원가 공개, 적정 행위료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와 향후 계획도 밝히고 있지 않다"며 "특히, 첩약 처방 용량 등의 내역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 하니 이는 근거 중심의 적절한 보상이라는 우리나라 건강보험 체계의 기본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좌 부회장은 "회원들에게는 첩약 한재 열흘분에 대해 15만원에서 17만원 이상을 약속하고 자동차보험에서는 1만 3000원 하는 처방료도 건강보험에서는 4만 5000원을 받을 수 있는 등 관행수가를 보장하는 것이 정부의 원칙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도를 넘어선 한의사협회의 주장"이라고 밝혔다.2019-06-18 22:25:36강신국 -
서울시약-24개분회 직원, 워크숍 열고 역량 강화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회장 임윤선)는 13~16일 중국 마카오에서 해외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30명이 참석했고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이해도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임윤선 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업무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직원들간 유대강화의 결과가 회원약사들을 위한 좋은 사무업무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6-18 22:03:33강신국 -
서초구약, 단체영화관람으로 회원 친목 도모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 15일 전 회원을 대상으로 영화단체관람을 실시했다. 이날 이은경 회장은 "올해도 벌써 6월을 지나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앞서 회원들과 좋은 영화 한편 보고 싶었다"면서 "마침 기생충이 칸느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1년에 2차례 진행하는 영화관람과 함께 하반기에는 전 회원 걷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많이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2019-06-18 19:04:12정흥준 -
은평구약, 시의원에 심야공공약국 필요성 강조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8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심야공공약국운영 조례안 관련 심야약국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피력했다. 또 커뮤니티케어에서 약국의 지역사회 접근성과 전문성을 주제로 소통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의약계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서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김영진 시약사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9-06-18 18:56:18정흥준 -
동대문구약, 2019년도 상반기 연수교육 진행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이성애, 위원장 최경수)는 17일 동대문구청에서 '2019년도 상반기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회원 2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살 예방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김성남 부센터장) ▲마약류 취급자 교육(동대문구 보건소 조정미 약무팀장) ▲현대인의 건강관리(서울삼육병원 장용성 실장) ▲피부노화의 치료와 관리(케이벨르 김영선 대표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윤종일 회장은 상반기 회무 진행사항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회원과 소통하며 회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장을 찾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약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약국 경영상 발생하는 민원 및 건의사항 등 약사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2019-06-18 18:00:06정혜진 -
부산시여약사회, 유아 31명과 '약사 체험' 실시부산시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18일 약사회관 6층에서 '유아를 위한 약사체험' 시간을 마련해 어린이에게 올바른 약 사용법과 약사 역할을 홍보했다. 여약사회는 체험약국을 통해 부산시내 유치원 등 유아 31명에게 약사가운을 입히고 약사들의 지도에 따라 과자로 약을 짓고 약포지에 담는 조제체험을 진행했다. 아울러 올바른 약 사용법과 간단한 생활습관 교육도 진행됐다. 여약사회는 이번 사업을 위해 유아들에게 맞춘 조제대와 약장과 자동조제기(ATC)를 준비했다. 김영희 회장은 "취약 계층 봉사를 다니다 아이들이 약사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꿈조차 꾸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본 사업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약사체험을 통해 약사직능을 알리고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또한 김 회장은 "이 외에도 약사들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약 사용법을 교육하는 사업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부산시여약사회 윤성희& 8231;제정미 부회장, 차상용 총무위원장이 함께했다.2019-06-18 17:55:1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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