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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아시아' 11월 싱가포르서 열린다싱가포르에서 IBC Asia 주최로 11월 23∼24일 열리는 '제네릭 아시아(Generics Asia)'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제네릭 약품을 주제로 아시아 업체들간 정보교환 및 네트워킹의 장으로 국내 회사들 중 제네릭 약물의 글로벌 개발 및 아시아 진출에 관심이 있는 회원사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참가 희망업체는 Bio Pontis(담당 이정우 소장, 583-6711)로 문의하면 된다.2006-10-01 20:10:0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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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한독R&D 파트너링 참가업체 모집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월 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한독 R&D 파트너링 행사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 연방교육연구부 장관을 포함하는 대규모 사절단과 함께 독일 저명 연구자 및 우수기술개발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업체는 10월 13일까지 진흥원 정영균 연구원(jyktop@khidi.or.kr, steffens@vdi.de)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2194-73502006-10-01 20:04:0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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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들, 일본의료약학회 연회 참석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일본 가나자와 Kanko Kaikan Hall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일본의료약학회 연회(年會) 참석차 4박5일 일정으로 지난 30일 출국했다. 참가단은 연회 첫날 저녁에 예정되어 있는 한-중-일 친선의 밤을 통해 아시아 주요 국가인 일본, 중국의 약사들과의 우의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연회 다음날인 2일에는 가나자와 대학병원 등 두 군데 병원을 방문하여 일본 병원 약제부서의 시설과 업무 등을 살필 예정이다. 일본의료약학회(Japanese Society of Pharmaceutical Health Care and Sciences)는 의료약학의 향상을 지향하고, 의료약학의 학문적 확립과 교육, 회원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학회로서, 병원, 약국, 약대교수, 제약산업 등 약계 다양한 직종의 회원 40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학회는 매년 일본의 각 도시를 순회하며 연회를 개최하고 있고, 1998년부터 일본의료약학회 인정약제사와 지도약제사를 배출시키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3년부터 일본의료약학회에 20-30명 규모로 계속 참석해 오고 있으며, 2004년에는 한-중-일 3개국 대표 간담회를 가지고 친선을 도모하고 각 국의 현황과 정보를 교환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28명이 참석하였고, 조동선 중소병원이사 등 회원 3명이 처음으로 포스터를 발표하기도 했다.2006-10-01 20:02:5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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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간호사 복장 패션쇼 열어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지난 29일 국립암센터 직원과 환자 및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사복 복장쇼를 개최했다. 국립암센터 간호부에서는 간호사들의 선호도를 조사하고 수차례 샘플 테스트를 거친 뒤 총 7개의 디자인을 선정하여 복장쇼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장쇼에서는 국립암센터 간호사가 직접 모델로 나서서 간호 전문직 의상에 필요한 실용성을 갖추고 아름다움과 멋을 살린 7종류의 간호사복을 선보였다. 심사단은 병원 고유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기능성은 물론 아름다움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간호사복을 최종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유한진 간호과장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간호사들의 이미지와 품격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6-10-01 19:56: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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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 4천만원 이상, 건보료 부담의무화복지부는 1일 연간 이자나 배당 등 금융소득이 4,000만원 이상인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로 전환, 오는 12월부터 건강보험료를 납부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간 금융소득이 4,000만원 이상인 자는 최소 10억원 이상의 예금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법인의 대주주, 금전대여업자 등 고액 자산가이며, 이들은 직장가입자에 의존하지 않고 단독으로 생계유지가 가능한 계층이다. 이번에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피부양자수는 약 3,159명이고, 이들이 부담해야할 월평균 보험료는 31만7,358원이라고 복지부는 전했다.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경우 본인 명의의 금융소득을 포함한 종합소득& 8228;재산& 8228;자동차 등 다른 부과요소가 합산돼 보험료를 부과하게 된다 피부양자는 직장가입자에게만 인정되는 제도로서 소득의 유무, 고저에 상관없이 보험료는 부담하지 않고 보험혜택을 받음에 따라 직장과 지역간 형평성 문제 및 무임승차자(free-rider)라는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따라서 복지부는 그동안 피부양자 제도개선을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3차례 개최한데 이어 당정실무협의 등을 거쳐 소득세법에 의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으로서 기준설정이 명확하고 금융소득 관련 자료확보가 가능한 4,000만원 이상자를 우선 피부양자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복지부는 10월중 피부양자 인정기준 개정안을 마련, 규제개혁위원회 규제심사, 고시개정안 공포 등의 절차를 거쳐 12월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또 복지부는 이달중 국민의료보장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 피부양자 인정기준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건강보험료 부과대상(Tax Base)은 확대하되, 건강보험료 인상은 가급적 억제하는 방향으로 피부양자 제도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직역간& 8228;직역 내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방법의 단순화 및 이중부과의 문제, 직역 자격 이동시 보험료 변동폭 완화 등 보험료 부과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6월30일 현재 건강보험 적용인구 4,754만5,000명 중 피부양자는 1,781만9,000명으로 전체 건강보험 적용인구의 3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직장가입자는 1,015만6,000명으로 1인당 피부양율은 1.75명으로 나타나 가입자 1명이 낸 보험료를 가지고 본인을 포함, 2.8명이 건강보험을 적용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2006-10-01 19:55:0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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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체인 "공격적 약국경영이 돌파구다"온누리약국체인(대표이사 박종화)이 공격적 경영을 약국 운영의 대안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1일 서울 여의도 소재 대한투자신탁 본사 3층 강당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추계포럼을 열고 회원 약사들에게 약국경영 노하우를 공개했다. 먼저 박영순 회장은 '공격적 경영이 돌파구'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의약분업과 고객감소라는 조건만 원망하고 쉽게 무릎을 꿇고 포기하지 않았냐"며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탈피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피나는 공격경영을 감행해 본 적이 있냐"고 되물었다. 박종화 사장도 "외형과 내면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넓은 매장, 레이아웃 변경, 매장의 리플레쉬 등 외적인 변화와 마음이 담긴 친절, 약사 전문성의 강화와 같은 내적인 변화가 동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사장은 "미래의 약국은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는 곳과 동시에 고객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웰빙공간(드럭스토어)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강의에는 경영의 변화와 혁신(윤태익 의식발전소장), 웰빙시대의 건강검진 트렌드(HL클리닉 김상만 교수), 나의 변화와 혁신(이요셉 웃음관리연구소장) 등이 소개돼 약국과 약사들의 적극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행사에는 강의 외에도 각 업체별 이벤트 홍보 부스 등 다양한 기획행사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고 회원약사 7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교육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2006-10-01 19:52:17강신국 -
대전한방병원, 지역주민 중풍교육 실시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중풍센터 김윤식 교수는 29일 서구보건소 6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서구지역 중풍질환 환자와 일반주민에게 중풍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김윤식 교수는 "중풍이 2003년 통계상 우리나라 사망률 2위를 차지했으며 특별히 11월부터 2월까지가 날씨의 변화로 인해 중풍발생이 가장 많은 것도 간과해선 안 될 일이며 특히 고혈압 환자의 건강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또 중풍의 원인 및 증상, 진단, 치료방법, 위험요인 관리법 등을 강의했다. 참석자들에게 평소 중풍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강의로 통해 알게 되었으며, 또한 평소 잘못 알고 있었던 중풍에 대한 상식을 바로잡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2006-10-01 19:49:0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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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MS, 마그네틱 이용 진단시약 개발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부문 녹십자 계열사인 녹십자MS(대표 허일섭)가 국내 처음으로 마그네틱 성분을 이용한 진단시약의 개발에 착수한다. 녹십자MS는 지난달 29일 미국 초정밀 계측기기 전문기업인 퀀텀 디자인(Quantum Design)의 자회사인 마그나바이오사이언스(MagnaBioSciences LLC.)와 기술이전 및 제품 공급-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마그나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마그네틱 면역 크로마토그래피법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금이나 라텍스를 활용한 기존 제품보다 10배에서 최고 1,000배까지 검사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음성과 양성 여부밖에 판별할 수 없었던 정성검사의 한계에서 벗어나 검체 내 존재하는 물질의 수치까지 정확히 판별해 내는 정량 검사가 가능해 질병유무 뿐만 아니라 진척 정도까지 판가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녹십자MS의 백승을 이사는 "녹십자의 항원·항체 정제 노하우를 높이 사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는 마그네틱 진단시약 공급의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정성 검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심근경색과 종양, 호르몬 등 검사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2006-10-01 19:45:48박찬하 -
'10월 한방의 달' 맞아 한방관련 행사 풍성한의협은 올해 제1회를 맞는 ‘10월은 한방의 달’과 관련된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청과 허준박물관이 개최하는 ‘제8회 의성허준축제(13~15일)’ 등 지역축제와도 연계, 한의학의 우수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꾀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의 훌륭한 문화유산이자 전통의학인 한의학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국민들과 함께 기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승화시켜, 한의학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동질성을 공유함으로써 한의학의 이미지 제고와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고 한의협은 전했다. 한의협은 오는 15일 오전 9시30분부터 ‘제8회 의성허준축제’의 공식 개막행사로 진행되는 ‘한마음 걷기 대행진’에 참가자를 대상으로 협회 차원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전국 장애인 단체가 참여해 타악 퍼포먼스 경연과 예술제 등이 펼쳐지는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도 후원키로 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는 제4권역 전국한의학학술대회가 ‘한의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협회 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참가 지부는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제주시한의사회이며, 주관은 대한한의학회, 강서구한의사회, 대한침구학회이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10월은 한방의 달’을 기념하고 한의학의 과학화 및 표준화 달성을 위해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의 당위성과 실제’라는 주제 아래 의료기기 관련 세미나가 개최된다. 또, 동대문구한의사회는 한의약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서울약령시 한방특구와 협조해 ‘한약은 자연입니다’란 문구를 담은 광고를 지하철 1호선에 실시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 한방 무료진료 행사도 다양하게 추진된다. 충북 제천에서는 ‘제천약초건강축제’ 기간 동안 제천시한의사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건강강좌를 강의하고, 세명대 한방병원 의료진들이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서울 강서구에서는 ‘의성허준축제’ 기간 동안 강서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사 50여명이 허준박물관에서 축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침, 뜸 시술 등 각종 무료 한방진료를 펼칠 계획이다. 한의협은 ‘10월은 한방의 달’ 행사와 관련 “국민들에게 한의학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동질성을 공유함으로써 한의학의 이미지 제고와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고 전했다.2006-10-01 19:27: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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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 소위원회 구성합의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지난달 29일 협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범한의계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 대토론회’와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의협이 1일 발표한 토론회 결과에 따르면 한의사전문의제도가 국민건강권 확보와 한의학 특성에 맞도록 발전 및 개선돼야 한다는 대원칙에 각 직역 대표가 동의했다. 따라서 각 직역대표들은 이를 기초로 이번 토론회에 참가한 각 직역단체별 2인의 대표가 ‘(가칭)한의사전문의제도개선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키로 하되, 추후 기존에 배출된 전문의 협의체가 구성될 경우 소위원회에 참여를 보장하기로 했다. 또 소위원회에 참여하는 대표는 각 직역별 대표성과 전권을 위임받기로 했으며, 소위원회에서 마련된 합의안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소위원회의 결정구조 및 합의안 마련 시한 등은 제1차 회의에서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했다.2006-10-01 19:02: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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