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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 박차아주대학교병원은 13일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기 남부 의료기관 및 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영어교육을 실시했다. 행사는 ▲경기도 외국인 대상 사업 소개(이세정 경기도청 사무관) ▲경기 남부권역 응급의료센터(조준필 경기남부권역 응급의료센터장) ▲아주대병원 외국인 진료센터 소개(황성철 아주의대 교수) ▲영어강좌(정민아·조윤주 아주대병원 외국인 코디네이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주대병원은 24시간 외국인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의료진 및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병원은 외국인 신체조건에 맞는 큰 침대, 양식 환자식, 국가별 문화적 차이에 대한 교육 등 외국인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외국인 진료시스템을 운영한다는 복안이다.2006-07-13 20:15:51강신국 -
조선무약, 홍삼순액 등 판매 확산전략 가동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12일 '2006년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수원 흥국생명연수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전국 14개의 지점장, 영업부·개발부 및 전 임원이 참석한 결의대회에서는 상반기 실적분석과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방안을 모색했다. 또 우황청심원과 위청수의 판촉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상반기 히트상품인 '홍삼순액·JBB20비지니스(숙취해소제)·감마리놀렌산' 등 판매확산 전략을 세워 매출목표 달성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박종환 경영위원장은 "2006년을 솔표 조선무약의 재도약·재창업의 전환점으로 삼고 전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도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2006-07-13 19:33:43박찬하 -
현대, 신규 입사자 온라인 교육 시스템 구축현대약품(대표이사 이한구)은 신입·경력 입사자들의 조기 역량발휘를 지원하기 위해 'e-Trainer System'을 구축했다. e-Trainer System은 질적인 인력관리를 목표로 한 온라인 자동화교육시스템. 신규 입사자에게 필요한 조직문화 공유를 통한 자부심 획득, 기본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습득, 회사생활에 필요한 기본 태도 및 소양과 관련된 20개의 컨텐츠가 라이브러리 형태로 구성돼 있다. 또 학습자 개인영역(경력개발, 조직생활, 학습능력 등)을 지원해 주는 멘토와 업무와 관련된 전문역량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맞춘 전문코치를 둔다. 이들은 비공개 게시판을 이용해 일대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와함께 신규 입사자 뿐만 아니라 CEO 멘토링, reverse 멘토링, 영업 멘토링 등 인재역량을 개발을 위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된다.2006-07-13 19:27:3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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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보건장학회, 학술연구비 12명에 지원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13일 오후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학술연구비 수혜자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연만희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이 장학금은 설립자 유일한 박사를 포함해 제약업계 선구자들의 숭고한 철학이 담겨 있다"며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더욱 연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권민수씨(한림의대) 등 의학부문 4명, 약학부문 3 명, 보건의료 부문 2명, 보건연구 부문 1명, 보건행정 부문 2명 등 총 12명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연구비 수혜자는 보건장학회 연구논문 심의위원회가 최종 공모한 87명의 연구과제 중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2명의 우수연구과제 제출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한편 보건장학회는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기증한 회사 주식과 제약업계 기부금 출연을 바탕으로 1963년에 설립됐다.2006-07-13 19:22:43박찬하 -
서울대병원-국립암센터 신규 의약품 입찰서울대병원과 국립암센터가 병원에 새로 랜딩되는 신약입찰을 오는 18일과 21일 각각 실시한다. 13일 이지메디컴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암로디핀 오로테이트 5mg TAB' 등 31품목을 그룹별 단가총액제 및 품목별 단가 입찰에 붙인다. 입찰등록 기간은 14일 오후 5시까지며, 18일 오전 11시에 개찰에 들어간다. 국립암센터는 종근당 '벨로테칸 2mg' 등 6개 품목에 대한 입찰을 오는 21일 오후 3시에 실시한다. 입찰은 단가총액방식으로 진행되며, 등록기간은 19일~20일 오후 5시까지다.2006-07-13 19:10: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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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 앤티딘정 등 4품목 급여정지 해제생동조작으로 급여 정지됐던 넥스팜코리아 ‘앤티딘정150mg’ 등 4개 제약사 4품목에 대한 급여중지 조치가 해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3일 생동인정 공고 삭제대상 35개 품목 중 4개 품목이 급여정지 대상에서 제외돼 지난 7일자 진료 분부터 보험급여를 소급 적용한다고 밝혔다. 급여정지 해제 품목은 메디카코리아 ‘메디카세파클러캅셀250mg’, 넥스팜코리아 ‘앤티딘정150mg’, 원광제약 ‘란터딘정150mg’, 롯데제약 ‘롯데세파클러캡슐’ 등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4개 품목은 생동품목에 대한 80% 약가보상제도가 만료된 지난 2월 이후에 생동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확인돼 급여정지 대상으로 제외했다"고 밝혔다.2006-07-13 18:04: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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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성인예방접종 클리닉' 설립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오는 18일 국내에서 최초로 ‘성인예방접종 클리닉’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클리닉은 ▲파상풍-디프테리아백신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폐알균 백신 ▲B형간염 바이러스 백신 ▲A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 ▲홍역백신(MMR 복합백신) ▲풍진백신(MMR 복합백신) ▲수두백신 등 8가지 질환에 대한 백신을 제공한다. 클리닉을 개설한 백경란 교수(감염내과)는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성인병이 증가하면서 감염의 위험이 높은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성인예방접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2006-07-13 17:48:1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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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장 후보 김창엽 교수 등 3명 복수추천서울대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 등 3명이 차기 심평원장 후보로 복수추천 됐다. 심평원 원장추천위원회는 13일 오전 차기 심평원장 후보공모에 응모한 김창엽 교수와 의사 신 모씨, 지자체장 출신 황 모씨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 3명을 복지부장관에게 복수 추천했다. 그러나 추가에 서류에 접수했던 의사 나 모씨는 면접심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후보자들은 신원조회 등 약 2주간의 추가심사를 거친 뒤, 복지부장관이 3명 중 1명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2006-07-13 17:24: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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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서울약사학술제 10월15일 확정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서울약사학술제를 개최키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 들어갔다. 서울시약은 지난 12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제2회 서울약사학술제와 비개국 여약사 초청간담회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서울약사학술제를 오는 10월 15일 일요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은 행사 만전을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을 팀장으로 선임했다. 권태정 회장은 "10월에 열리는 학술제는 순수한 학술제 형태가 될 것"이라며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약국의 경영모델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약사회 주최, THnB 주관으로 '당뇨측정기를 응용한 약국경영활성화 강의'와 '비개국 여약사 초청간담회'를 내달 개최키로 결정했다.2006-07-13 15:39:29정웅종 -
"개국약사와 공직약사는 공동 운명체"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지난 12일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서울시약사회-공직약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국약사와 공직약사 등 모든 약사는 영욕을 함께해 나갈 공동운명체라는 점을 자각해 평소 공직약사들도 약사사회의 구성원임을 잊지 말고 자긍심을 갖고 약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서울시약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은 "각구 보건소에서는 약국 개설 허가시 약사회를 경유해 신상신고하여 약사회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위원장은 또 "보건소에서 지도·감시를 나올 때 약사회에 통보해줄 것과 보건소 감시사항을 약사감시 명예지도원과 연계해 줄 것" 등을 추가로 요청했다. 한편 관악구보건소 고연화 약무팀장은 '공직약사가 약사회에 바라는 사항'으로 당번약국의 실천과 서울시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약사법 개정안을 공직약사회와 함께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고 팀장은 당번약국과 관련해 "공휴일이나 연휴에 민원이 들어온다"면서 "약사회 차원의 해결책을 강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영등포구보건소 고향숙 약무팀장은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지역 약사를 양성하고 보건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한 약사회와의 홈페이지 연계, 문서로 작성된 복약지도 발행 등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약사출신인 이병직·안훈식·서정숙 서울시의원, 서울시청 보건정책과 박민수 과장, 서울시약 오국현 공직약사위원장과 70여명의 공직약사 등 모두 130명이 참석했다.2006-07-13 15:28:5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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