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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회 "한약사제도 해결 한·약·정 협의체 만들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한약사회(회장 김광모)는 한약사회& 8231;약사회& 8231;정부가 협의체를 구성해 한약사 제도를 정비하고, 직능 간 갈등을 해결하자고 22일 제안했다. 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갈등의 당사자인 약사회와 함께 한목소리로 정부와 국회를 통해 법 개정을 요구하자고 밝혔다. 최근 일부 약사단체와 지역 약사회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통해 약사법 개정을 위한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는 무면허행위이며 약국을 개설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식의 허위 여론몰이를 시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0만명의 서명이 필요해 달성이 어렵지만 목표인원을 채운다면 국회가 해당 약사법 개정의 직접 당사자인 한약사와 의논해야만 하기에 목적 달성은 힘들다는 것이다. 한약사회는 "법개정 요구는 일부 약사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한약과 한약제제를 전담하는 한약사제도를 만들었다"면서 "그러나 한방원리를 공부하지 않은 약사들이 여전히 우황청심원이나 경옥고 등의 한약제제를 취급하는 것에 대한 부당성과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요구는 오래전부터 한약사들의 숙원과도 같다"고 말했다. 국민동의청원을 통한 개정이나 허위사실에 기반한 여론몰이로 소모적 갈등만 생산하는 것보단 함께 법 개정을 요구하자는 주장이다. 한약사회는 "현재의 갈등은 정부가 한약사제도를 만들어만 놓고는 법과 제도를 제대로 정비하지 않은 탓이다"라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20년간의 한약사제도를 평가하고, 국민과 당사자 모두를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관련 법을 개정하고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한약사회·약사회·정부로 구성된 ‘한약정 협의체’를 만들어 법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2020-05-22 09:30:01정흥준 -
고양시약, 크라프트 종이봉투 약국당 1000장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크라프트 종이봉투를 약국에 배포한다. 시약사회는 올해 신상신고를 필한 개국회원을 대상으로 약국당 1000매의 종이봉투를 21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난 13일 2차 상임이사회에서는 공적마스크 판매로 지친 회원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될 선물로 대국민 홍보를 겸한 약국용 크라프트 봉투 제작 배포를 결정했다. 김은진 회장은 "재난의 중심에서 시민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한 회원들에게 이번 감염병 사태는 약국과 약사의 직능이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다"며 "충분할 수는 없지만, 조금더 힘을 내자는 의미에서 대국민 홍보를 겸한 약국용 봉투를 제작해 배포하게 됐다"고 말했다.2020-05-22 09:15:59강신국 -
경기도약-전약협, 한약사 문제 국민청원 공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0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와 만나 한약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약대생의 동참과 사회약료사업(방문약료)의 약대생 참여와 지원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영달 회장은 "최근 약사사회에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촉구 국회 국민청원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법의 미비를 교묘히 이용한 한약사의 약사직능 침해행위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약대생들 또한 한약사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송현규 전약협 회장을 비롯한 약대학생회장들은 한약사 현안의 엄중함에 대해 전국 약대생들에게 널리 알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민청원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한약사 문제 외에도 도약사가 추진 중인 사회약료사업(방문약료)에 약대생이 전문(상담)약사를 보조하고 지원하는 방안과 경기약사학술대회 약대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 받았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부회장, 신경도 위원장이 참석했고 전약협 송현규 회장(강원대 약대), 홍순호 부회장(중앙대 약대 회장), 김윤수(아주대 약대 회장), 박찬우(한양대 약대 회장), 손진훈(가톨릭대 약대 회장), 이명진(연세대 약대 회장)이 참석했다.2020-05-22 09:07:13강신국 -
의약품정책연구소, 27일 코로나 백신 정책포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박혜경)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한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백신개발의 필요성이 절대적인 상황에서 '코로나 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현황과 백신 최적 비축규모 추정'을 주제로 열린다. 포럼에서는 임재영 연구조정실장이 '코로나 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현황'에 대해 발표하며 고려대 박호정 교수가 '경제역학모형을 활용한 백신 최적 비축 규모 추정'에 대하여 발제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엄승인 상무와 성균관대 이진형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2020-05-22 09:02: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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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학교육연구원을 아시나요?…홍보영상 공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사장 이은숙, 원장 한옥연)은 최근 임상약사와 전문약사 역량 강화를 위해 병원약학교육원(이하 병교연)을 소개하는 영상 4편을 제작해 배포했다. 병교연은 4차산업시대에서 임상·병원약사의 전문적 교육과 연구는 필수로 보고 미래 약사 직능 준비를 위해 교육과 연구, 학술 활동을 지원하는 병교연 존재를 알리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 홍보 영상 중 '다가오는 미래'편은 4차산업시대에서 없어질지 모르는 직업 중 하나로 약사를 꼽았다. 영상은 미국 내 병원 70.2%가 ADCs(automated dispensing cabinets)를 사용 중이며 외국 병원에선 조제로봇 같은 자동화기계가 약사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세계 70개국, 100여개 이상 병원에서는 주사제 자동로봇을 사용 중이다. 그러나 병교연은 "약사가 조제만 하는 것은 아니다"며 "처방중재, 환자 개인별 맞춤 복약 상담, 의약품 정보 제공, 환자안전 관리 활동, 의료진 다학제 팀원으로 활동 등을 한다"며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약사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강조했다. 병교연 홍보 영상에 담긴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활동 중인 병원약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항응고치료상담실에서 일하고 있는 김희연 약사는 "병원약사가 직접 중환자실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 덕분에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참고할 수 있었다"며 "한자리에 머무는 약사보다 최신 지견을 공부하는 약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중환자실 담당 업무와 영양집중 지원업무를 맡은 이경아 내과계중환자실 약사도 병교연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약사는 "재단 주최 각종 강의, 연구 강좌로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선배들의 강의와 경험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외과계중환자실을 맡은 이승연 약사는 오전에는 회진 업무를, 오후에는 NST(집중영양치료팀)협진에 참여하고 있다. 이 약사는 "중환자는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아 어떤 부분에 중점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어려웠다"며 "혼자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부담이 많았다. 의료진이 원하는 정보 제공부터 중재에 따른 환자 (치료)결과가 달라지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입 또는 근무경력 2년 내 병원약사가 성장하는 과정이 담긴 영상에서 현재 병원약사의 고민과 미래 모습을 담아내기도 했다. 김재송 병교연 홍보발간위원장(연대세브란스 약무국 임상지원파트장)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해 병원약사가 나가야 할 방향은 전문성을 갖춘 임상약사"라며 "병교연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많은 병원약사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향상 시키고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병교연은 2011년 1월 한국병원약사회 출연으로 설립됐다. 의약품 사용과 관련된 환자안전 강화, 병원약학 관련 교육,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병원약학 교육 발전과 첨단 병원약학 연구에 기여한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2020-05-21 20:37:08김민건 -
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9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초도이사회를 오는 6월 20일에 개최하고, 올해 약사연수교육과 자선다과회는 시국을 고려해 가을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대한약사회의 사이버 연수교육 시행으로 온라인 교육과정을 필수로 2평점, 4과목을 이수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서대문구보건소와의 간담회는 오는 28일에 개최하는 한편 유효기간이 지난 폐처방전은 오는 6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수거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공적마스크는 당월 결제 시 금융 비용 할인 1.8%를 적용하는 방안과 조제료 할인행위 근절, 병원 근무약사 신상신고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송유경 회장은 관내 4개 의약직능단체장(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과 보건소장, 국민공단 서대문구지사장, 김충의 전 심평원 서울지원장과의 모임 자리에 참석했다.2020-05-21 18:02:01김지은 -
맥 못추는 신도시 약국…경영악화로 조기 폐업 속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거액을 투자해 서울, 수도권 신도시에 문을 열었던 약국들이 지나친 경쟁과 인근 병의원과의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서울, 경기 등에 개발된 신도시, 택지개발지구에 새로 개업한 약국 중 경영 압박으로 문을 닫아 업종이 변경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분양 등에 따른 수혜가 예상됐던 지역의 신규 약국들도 개설 초기에 폐업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순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와 서대문구 DMC, 송파구 헬리오시티 등에서 약국 폐업이 적지 않았다. 이들 약국 대다수는 개업한지 1~2년이 채 안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점포가 다른 업종을 전환된 사례도 다수 포함됐다. 실제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의 경우 입주 초기 중심 상가 한곳에 10곳 이상의 약국이 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었다. 층별로 병의원 유치가 예정되면서 선점을 위해 약국을 미리 분양받았거나 상가 입주 초기 임대를 받아 약국을 오픈한 곳이 대다수였지만 예상대로 병의원이 입점하지 않거나 입점이 늦어지면서 일부 약국은 적자 경영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을 겪어야 했다. 지역 특성과 더불어 병의원 입점 예정 프리미엄이 붙어 약국 자리 임대료는 다른 점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된 점도 약국 경영 악화에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최근 신도시에 개국한 약국이 맥을 못 추는 데는 높은 초기 비용이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신도시, 택지개발 지구 상업지구 내 약국 자리의 분양가나 보증금, 임대료가 높게 책정돼 있다 보니 개업 후 투자비용을 빠른 시일 내 회수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또 신도시, 택지개발지구 신규 상가의 경우 배후 세대나 입점이 확정된 병의원 수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약국이 몰리면서 경쟁이 과열되는 점 역시 약국 경영 악화의 원인으로 꼽힌다. 더불어 예상과 달리 병의원 입점이 지연되거나 심지어는 분양사나 건물주의 병원 입점 확정 약속을 믿고 개국했다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조기 폐업의 이유가 되고 있다는 게 약국 부동산 전문가들의 말이다. 약국 체인업체의 한 입지 전문가는 “요즘 약국 자리가 워낙 없는데다 서울, 수도권은 특히 더 기근이라 자리가 나는 곳이면 경쟁적으로 몰리게 돼 있다”면서 “그렇다 보니 약국 자리는 특히 초기 비용이 지나치게 높이 책정되고 있고, 몇년 안에 투자 수익을 만회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2~3년은 버틴다는 생각으로 들어오지만 이 마저도 약속한대로 병원이 입점되지 않거나 미뤄지면 약국은 더 힘들 수 밖에 없다”면서 “신규로 개국하는 경우 계약 과정에서 병원 입점 여부나 주변 입지 등을 더욱 철저히 따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2020-05-21 17:50:48김지은 -
서울 광진구약,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장진미)는 21일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영희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은 더욱 더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며 "본회에서는 지역사회 나눔사업으로 관내 회원이 모은 정성을 대신해 매년 광진푸드뱅크마켓에 후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개별약국에서 후원금도 지속적으로 지원이 확대되도록 홍보하겠다"며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수현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장은 "광진구 약사회가 10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후원해줬다"며 "개인적으로 매월 후원하는 회원들 덕분에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 등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 이영희 부회장, 장진미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0-05-21 17:20:53김민건 -
아이비웰니스, 면역력강화 '아이비커큐민285' 신제품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이비웰니스는 신의 내린 선물이라고 불리우는 커큐민(강황의 핵심 성분) 제품인 ‘아이비커큐민285’와 ‘아이비커큐민285플러스(약국전용상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헬스푸드로 알려진 커큐민은 몸에 염증을 개선하고 면역력 강화, 숙취해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이비커큐민285는 기존 커큐민 제품들의 비해 체내흡수율이 탁월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커큐민의 경우 체내 흡수율이 굉장히 낮은 반면 아이비커큐민285는 체내 흡수율이 285배이고, 1시간 내 대소변으로 배설되는데 대부분의 커큐민들과 달리 체내 반감기가 7.5시간으로 오래 남아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다른 커큐민과는 달리 ‘뇌까지 가는 커큐민’으로 입증된 제품이다. 아이비커큐민285플러스 490mg와 아이비커큐민 400mg 모두 인지질커큐민을 함유하고 있다. 아이비웰니스 담당자는 "아이비커큐민285 제품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과 섭취하기 편하도록 스틱 형 파우치에 한 포씩 개별 포장돼 있어 남녀노소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면역력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아이비커큐민285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2020-05-21 15:55:28정흥준 -
그린스토어, 발효홍삼 신제품 '피로면역엔' 출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21일 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약국을 찾는 소비자 대상으로 피로와 면역에 도움을 주는 발효홍삼제품 '피로면역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토어에 따르면 국내 홍삼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1조5000억원을 넘는다. 홍삼 시장의 절대 강자는 정관장 홍삼 제품이다. 이에 맞서 그린스토어는 6년근 홍삼을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홍삼 흡수율을 높인 발효홍삼(컴파운드k)과 밀크씨슬, 비타민B1·B2·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함유로 식약처로부터 12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피로면역엔을 선보였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현대인 피로와 면역증진, 간 건강까지 한번에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원료 배합과 섭취방법까지 고려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피로면역엔은 정제와 액상 두 제형을 하나로 조합했다. 정통부 원료(뉴질랜드산 녹용, 그린스토어만의 복분자 씨 추출물, 홍경천, 마카 등)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신제품은 전국 1만3000개 약국과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2020-05-21 14:23: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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