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지노믹스, 췌장암 신약후보 유럽 특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췌장암 적응증으로 개발중인 '아이발티노스타트'가 유럽 특허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허명은 '알킬카바모일 나프탈렌일옥시 옥테노일 하이드록시아마이드 또는 그 유도체의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 및 그 제조방법'이다. 이번 염특허 획득은 유럽 38개국에 동시에 등록됐다. 주요 국가는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등이다. 아이발티노스타트에 대해 독점적인 권리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으로 신규 염을 도입해 원료 자체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타 회사들이 같은 염으로 제조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는다. 염특허 등록은 효과에 대한 기재를 명확하게 해야 하며 이를 입증하는 실험 데이터가 중요하다. 아이발티노스타트는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했다. 이를 통해 원료 제조를 용이하게 해 용해도 향상, 원료 자체의 물리화학적 안정성 향상, 분말화가 가능하다. 상업화 시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8203;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현재 미국에서 췌장암 대상 아이발티노스타트 임상이 순항하고 있어 이에 따른 글로벌 지적재산권 강화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2022-11-07 09:52:18이석준 -
유통협, 세계의약품도매연맹 총회 참석…"디지털화 대응"[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달 18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2022 세계의약품도매연맹 총회(IFPW General Membership Meeting)'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IFPW는 전 세계 의약품 도매시장의 세계화 프로세스와 신흥 유통 공급모델 등의 현황과 문제점,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재개됐다.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스위스, 영국 등 25개 국가들이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대유행 속 의약품 유통시스템의 변화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을 비롯해 남상규 수석부회장, 이용배 부회장, 주호민 위원장, 이재현 의약품정책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은 성공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유통한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남 부회장은 "해외에서는 정부가 제약사로부터 코로나 백신을 구매했더라도 고르게 분배하기 어려워 보유만 하고 있다가 많은 물량을 폐기했던 사례도 있었다"며 "보건위기 상황은 갑자기 찾아오기 때문에 그동안 역량이 있었던 국가들이 잘 대응했던 것 같다. 한국도 업계 차원에서 잘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보건의료시스템의 급격한 변화로 의약품 시장의 디지털화 사례도 활발히 공유했다. 한국은 원격진료가 활발히 이뤄지는 국가에서 의약품 유통이 어떤 흐름으로 변화하는지에 주목했다. 남 부회장은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배달약, 건강기능식품 구독시장이 커지면서 의약품 유통업계도 달라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화·자동화를 위한 규제나 기술의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한국 유통업계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2022-11-07 09:24:03정새임 -
이연제약, 소재일 충주공장 생산본부장 영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연제약은 충주공장 생산본부장으로 소재일 전무이사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소 전무는 충남대학교 약학과 및 동 대학원 약학과를 졸업한 후 삼진제약, 태준제약, 한국콜마 등에서 생산팀장, 품질보증팀장, 생산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보령에서는 생산본부장으로 예산 신공장의 KGMP 인증, 생산 및 품질 안정화를 이끌었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소재일 충주공장 생산본부장은 GMP 전문가로 충주공장의 성공적인 GMP 인증과 바이오&케미칼 의약품의 안정적 생산 및 품질 강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연제약은 R&D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R&D 파트너는 3000억원을 투자한 충주공장(바이오 800억, 케미칼 2100억, 부지 100억 등)과 연동된다. 사실상 '파트너=충주공장 수주'로 봐도 무방하다. 충주공장은 내년 상반기부터 바이오, 케미컬이 순차적으로 GMP 인증 받고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나설 전망이다. GMP 인증 시 CMO(위탁생산) 사업 확대로 외형 확장이 기대된다. 최근만 봐도 ▲뉴라클사이언스와 치매약 2상 논의 ▲티앤알바이오팹과 복합지혈제 공동개발 ▲삼성서울병원과 세포유전자치료제 ▲애스톤사이언스와 DNA암백신 등 다수 MOU를 맺었다.2022-11-07 09:22:52이석준 -
성동구약 "소청과의사회, 약사 업권 모독…직능 이기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주성분이 같다고 다 같은 약이 아니다'라는 소아청소년과의사회 주장에 사과를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4일 성명을 통해 "성동구약사회원 일동은 소청과의사회 발언에 규탄한다"며 "소청과의사회의 언사는 스스로를 무지함으로 몰고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생동성시험과 약효동등성 시험을 거친 적법한 동일성분 의약품을 가지고 비하 발언을 하는 취지가 무엇이냐"며 "이는 품절약 사태에서 동일성분 약들을 구하느라 애를 먹고, 건강권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약사들의 노고를 무시하는 행위이자 업권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성분명처방 시행을 대책으로 내세웠다. 약사회는 "국민들은 자신이 복용할 의약품의 제조사를 스스로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로 인한 이익 역시 의약사가 아닌 국민과 건보에 돌아가야 할 것"이라며 "성분명처방은 국민의 의약품 선택권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의료비,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해 공공보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고 보장성을 확대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의약품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쏟아지는 폐의약품을 처리하기 위한 사회적·환경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도"라고 강조했다. 성동구약은 "현재의 의약분업은 의사와 약사의 전문성을 상호 존중하고, 처방과 조제의 엄격한 분리와 이중점검으로 국민의 알 권리와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제도라는 점과 의약분업의 주인은 직능단체가 아닌 국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소청과의사회는 즉각 사과하고 직능 이기주의, 의사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국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진정성 있게 고민해 보길 촉구한다"고 주문했다.2022-11-04 19:29:00강혜경 -
WHO 루디 에거스 국장 "심평원과 협력 지속 강화할 것"[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4일, 국제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통합보건서비스국(IHS, Integrated Health Services) 루디 에거스(Rudi Eggers) 국장이 심사평가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WHO와의 협약에 따라, 2016년부터 WHO 통합보건서비스국에 심사평가전문가를 파견하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전략적 구매(Strategic Purchasing)분야 WHO 협력센터로 지정되며 공동 연수과정 개최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루디 에거스(Rudi Eggers) 국장이 김선민 원장에게 양 기관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직접 요청하해 방한 기간인 지난달 31일부터 오늘 안에 이뤄진 것이다. 루디 국장은 한국의 보건의료 시스템과 심평원의 업무를 소개받으며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그는 심평원의 의료 질 향상 성과 및 보건의료 빅데이터 수집·활용 노력에 감탄하며 "WHO와 심평원이 국제사회 건강보장 확대 및 의료 질 향상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고 제안했다. 김선민 원장은 "전 세계 보편적 의료보장 및 지속가능한 보건의료구매체계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 내 심평원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WHO IHS와의 의료 질 향상,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및 의료체계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고 전했다.2022-11-04 17:59:37김정주 -
오유경 처장, 마퇴본부 방문 "중독자 재활 지원 중요"[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4일 식약처 산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필여, 서울 영등포구 소재)를 방문했다. 이날 오 처장은 최근 마약류 범죄와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중독자 재활을 포함한 정부의 촘촘한 관리와 지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퇴본부는 마약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 건설 기여를 위해 1992년에 설립했으며, 마약류 중독자가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독자 개별상담, 심리검사, 재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에 중독재활센터 2개소 운영 중(중앙 마약류중독재활센터(서울), 영남권 마약류중독재활센터(부산)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중독재활 지원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오 처장은 "최근 마약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단속, 처벌 강화는 물론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재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마약류 중독자의 재활을 위한 마퇴본부 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마약류 중독자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 지원에 적극 힘써달라"고 격려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고 마약류 중독자가 사회에 건강하고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을 강화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2-11-04 16:01:12이혜경 -
일성신약, CPHI서 글로벌 제약사와 제품 도입 논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일성신약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CPHI Worldwide 2022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와 제품 도입 제휴 등을 논의했다. 4일 회사에 따르면, 일성신약은 한국관에서 부스를 운영해 개발중인 흡입마취제(Desflurane, Sevoflurane), 조영제(레이헥솔, 레이팜), 유착방지제(가디언랩) 등을 전시하고 영국, 스페인, 러시아,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이란, 알제리, 말레이지아 등 기업과 공유했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미팅도 진행됐다. 영국(GSK, Martindale Pharma), 프랑스(Adare Biome, Ethypharm, Athena), 벨기에(SMB, Tilman), 독일(LTS, Helm, Engelhard), 스페인(ROVI Medichem), 스위스(OM, Promediol, Sandoz) 이태리(Angelini, Recordati) 등과 제품 도입 협상을 하고 기존 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협의했다. 김병조 일성신약 전무(개발본부장, 약학박사)는 "CPHI 미팅을 통해 흡입마취제, 조영제, 유착방지제의 수출 상담에서 성과를 냈다. 특히 유럽 리딩 제약회사들과 제품도입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들을 협의했다. 조만간 항생제, 지사제, 호흡기치료제, 통증치료제 등 최종 도입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11-04 11:36:14이석준 -
유한화학, 원료의약품 공장 신축…생산 역량 확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유한양행의 자회사 유한화학이 공장 신축을 통해 원료의약품 생산역량 확대에 나섰다. 유한화학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화성공장에서 HB동 기공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유한화학 HB동 신축공사는 연면적 9709㎡ 규모로 2023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유한화학은 안산1공장과 화성2공장 2곳에 총 생산능력 70만리터 규모의 cGMP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한양행 측은 “이번 유한화학 화성공장 생산시설 증설을 통해, 유한양행과 유한화학은 향후 글로벌 CDMO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내다봤다. 서상훈 유한화학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화성공장 HB동 신축을 계기로 원료의약품 글로벌 CDMO 사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생산 능력을 갖출 것”이라며 “특별히 안전하고 재해가 없는 공사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22-11-04 11:13:30천승현 -
성북구약 "성분명처방 도입돼야 할 제도…복지부 서둘러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4일 입장문을 내어 정부에 성분명 처방 도입 추진을 촉구하는 한편, 특정 의사단체의 성분명 처방 반대 성명 내용을 반박했다. 구약사회는 “성분명 처방은 의약분업의 중요한 원칙이고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과 의료비 절감을 위해 반드시 도입돼야 하는 제도”라며 “복지부는 소청과 의사단체의 비상식적인 의견을 무시하고 성분명 처방 도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오유경 식약처장의 발언에 대한 소청과의사회 측 성명 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약사회는 “최근 성분명 처방 관련 논란에 대해 “식약처는 의약품의 안전관리와 허가업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약제비제도와 관련된 건강보험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식약처장이 동의한 주장으로 무리한 성명을 발표하며 대응하는 모습을 보니 자신들의 이해와 반하는 주장에 대해선 소관부서 상관없이 제압하겠다라는 오만함이 느껴진다”고 했다. 이어 “오미크론으로 의약품 공급이 부족해 현장에선 의료기관과의 상의나 환자 동의를 통한 동일성분조제, 같은 효능을 가진 의약품으로의 조제가 이뤄졌다”면서 “많은 국민이 동일성분 조제를 포함한 성분명처방과 유사한 경험을 했다. 현실을 외면한채 일부 의사단체의 반대 성명은 국민 편익은 안중에도 없다는 자기고백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구약사회는 또 “고령화 진전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비 증가는 불을 보듯 뻔한 상황에서 의료비 절감을 위한 성분명 처방 도입은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며 “복지부는 비상식적 선동에 눈치보지 말고 성분명 처방 도입을 선언하고 구체적 진행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22-11-04 10:52:56김지은 -
참약사, 6일 코엑스서 맞춤건기식 '핏타민' 소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맞춤형 약국 플랫폼기업 참약사(대표 김병주)는 오는 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약사학술제 및 팜엑스포에 부스를 마련하고 참약사 약국체인과 개인 맞춤건기식 솔루션인 핏타민을 소개한다. 또한 팜웨이를 통한 약사학술도서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이날 부스 방문자에게는 참약사 약국체인 약국 상담(약국 운영 서비스 및 개국 프로세스 상담)과 핏타민 플랫폼 서비스(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 조합 솔루션) 소개 등 이벤트 참가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약사는 급변하는 약업, 헬스케어산업 환경 속에서 오프라인 약국과 온라인 소비자의 효율적인 연결을 확대하기 위해 약고리즘P와 약고리즘C, 일주기리듬케어를 위한 ‘시차오감’ 서비스 개발했다. 또한 건기식 소분조합 규제 샌드박스 내 유일한 100% 약사상담 모델이자 업계 최초 O2O 비대면 약사상담 서비스인 핏타민 플랫폼 서비스를 약국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는 약사, 약국의 혁신을 통한 미래비전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더 나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동참캠페인’ 진행, 관내 종암경찰서와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참여, 굿네이버스와 지역 내 아동지원협약 체결 및 물품·장학금 지원, 용인 유모차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등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2022-11-04 10:41:55정흥준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7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8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