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업 "심야약국 지원 약사법 개정 적극 지원"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6일 공공심야약국 활성화를 위해 약사법 개정은 물론 제도 보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늦은 시간까지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심야운영약국을 직접 방문해 약사 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한 바 있다"며 "이같은 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공공심야운영약국 지원 정책 마련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미 일부 지자체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하고 있으나, 지자체별로 추진하다보니 지역별 편차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지원도 보장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보다 안정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투약을 위해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해 국회 정춘숙의원실에서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 편성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약사법 개정을 통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심야가산과 야간조제관리료도 확대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김 후보는 "현재 만6세 미만 소아환자에게만 적용되는 '심야가산'을 확대하고, 달빛어린이약국으로 지정된 기관만 산정할 수 있는 '야간조제관리료' 적용대상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심야약국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만들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2-06 13:03:44정혜진 -
신풍, 뇌졸중혁신신약 SP-8203 국내 임상IIb 승인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졸중혁신신약 otaplimastat (이하SP-8203)의 임상IIb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신풍은 임상IIa에서 뇌졸중환자 80명을 대상으로 표준치료 요법과 안전하게 병용되어 유효성을 개선할 가능성이 입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임상 후기2상에 대한 승인신청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뇌졸중분야최고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글로벌자문단을 통해 안전하게 디자인된 임상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안전성을 보장하며, 임상1상과 임상전기2상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앞선 임상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임상연구의 가속화를 위하여 통합솔루션도입 및 임상환자수의 확대 등을 통하여 의미 있는 통계적 유효성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IIb는 IIa와 마찬가지로 투약 후 환자관찰 기간을 90일로 가져갈 것이며, 완료된 임상IIa에 이어 빠르게 IIb를 진행하는 것은 투여군 규모를 대폭 늘려 임상IIa에서 입증된 SP-8203의 유효성을 통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임상결과의 안전성과 유의미한 유효성에 추가로 도출될 통계적 유효성을 근거로 글로벌바이오컨퍼런스를 통해 논의되고 있는 글로벌제약사 및 투자사와라이선스거래, 공동연구 및 투자에 대하여 진전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임상승인을 득한 SP-8203의 적응증은 허혈성뇌졸중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세계 사망원인 2위 질환이며, 세계허혈성뇌졸중치료제 시장규모는 오는 2020년까지 약 2조3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P-8203이 신약으로 허가를 득하게된다면 시장규모는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허혈성뇌졸중치료제는 tPA(정맥투여용혈전용해제)인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액티라제'가 유일하다. SP-8203은 뇌혈관이 막히는 허혈성뇌졸중과 이 질환의 유일한 치료제인 tPA의 부작용을 동시에 차단해 출혈과 사망률을 대폭 감소시키는 혁신신약이라고 신풍제약 측은 설명했다.2018-12-06 12:07:26이탁순 -
모커리-자생한방병원 원외탕전실, 국내 첫 정부 인증모커리한방병원 원외탕전실(일반한약)과 자생한방병원 남양주 원외탕전실(약침)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부 인증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통해 2개의 원외탕전실을 최초로 인증했다고 6일 밝혔다.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한약이 안전하게 조제되는지에 대해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탕전시설 및 운영 뿐 아니라, 원료입고부터 보관·조제·포장·배송까지의 전반적인 조제과정을 평가·인증하는 제도이다. 일반한약 조제 원외탕전실 인증과 약침조제 원외탕전실 인증으로 구분되며, 일반한약은 KGMP와 HACCP 기준을 반영한 기준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약침은 KGMP에 준하는 항목으로 구성됐다. 모커리한방병원 원외탕전실은 중금속, 잔류농약검사 등 안전성 검사를 마친 규격품 한약재를 사용하는지 등을 포함, KGMP와 HACCP기준을 반영한 139개 기준항목(정규 81개, 권장 58개) 평가를 통과했다. 자생한방병원 남양주 원외탕전실은 청정구역 설정 및 환경관리, 멸균 처리공정 등 KGMP에 준하는 항목 등 218개 기준항목(정규 165개, 권장 53개) 평가를 통과했다. 인증 받은 원외탕전실은 보건복지부 및 한약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고 인증마크가 부여되기 때문에, 국민들은 인증마크 확인을 통해 조제 받은 한약이 안전한 환경에서 조제됐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원외탕전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며, 인증 받은 원외탕전실의 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매년 자체점검 및 현장평가가 시행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원외탕전실 인증제가 도입된 지난 9월 이후 인증평가를 신청한 기관 중에 평가예산, 평가인력 등을 최대한 운영해 올해 11개 기관을 평가했으며, 앞선 2개 기관이 인증 기준을 충족하였고 9개 기관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인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원외탕전실은 한약진흥재단을 통해 컨설팅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인증 기준에 맞게 시설 등을 보완하여 추후 제한 없이 인증평가를 재신청할 수 있다. 현수엽 한의약정책과장은 "원외탕전실 인증마크를 통해 안전하게 조제된 한약인지 국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조제 한약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인증 받은 탕전실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12-06 12:00:01이혜경 -
대약 선관위, 최광훈 후보에 '2차 경고' 처분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는 5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1번)에 대한 2차 경고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지난 3일 김현태 선거대책본부장 기자회견 발언과 4일 최 후보 선거대책 본부 명의로 상대 후보 비방 문자메시지 발송이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33조(다른 후보자의 비방 금지)' 위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지난 '제10차 중앙선관위' 유권해석에 따르면 후보자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반복적으로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해당 후보자도 징계 처분하기로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관위는 최광훈 후보의 중앙선관위 편파적 선거관리 업무 수행에 대한 왜곡 주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협의했다. 문재빈 위원장은 "대한약사회장,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을 준수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선거관리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발생되는 불법 선거운동 또한 관용없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후보는 지난달 12일 상대 후보 비방 문자발송으로 1차 경고처분을 받은 바 있다. 개정된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경고가 3회 누적되면 피선거권이 박탈되며 경고 1회당 기탁금(2000만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범칙금으로 내야 한다.2018-12-06 11:28:36김지은 -
선관위 "불법선거 관용없다"…최 후보 주장 일축편파적 선거관리를 하고 있다는 최광훈 후보 주장에 대해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가 불법선거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중앙선관위(위원장 문재빈)는 6일 입장문을 내어 "최 후보가 선관위 결정사항을 규탄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은 대한약사회장 후보로서의 기본적인 자세가 아니다. 대한약사회의 전통과 조직 체계를 부정하고 약사회의 존재에 위해를 가하는 있을 수 없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선관위는 "최 후보가 자신의 선거운동이 상대 후보자의 공적활동을 알리고 검증하는 차원이라고 주장하지만 관련 내용의 대부분이 정책선거와는 동떨어진 후보자 비방에 해당된다"며 "대한약사회장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33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불법선거운동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선관위는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임원의 사직 기한을 유권해석으로 결정한 배경은 정관에 명확한 근거가 없고 선거관리규정 56조에 의거 규정에 없는 사항은 선관위가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불법선거운동 행위자 뿐아니라 후보자까지 포함해 징계처분 하기로 결정한 것은 현행 선거관리규정을 교묘하게 악용한 불법선거운동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행위자만 징계해서는 불법선거운동이 근절되기 않기 때문에 내린 특단의 조치"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앞으로도 공명정대하게 선거관리업무를 집행할 나갈 것"이라며 "향후 발생되는 불법선거에 대해 관용없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2018-12-06 11:22:22강신국 -
서울마퇴본부, 고위험군 집단프로그램 시연회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지난달 20일 동국대 약학대학에서 서울시청 유해약물관리사업 일환인 'D.ㄷㄷㄷ프로젝트' 집단프로그램 시연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 본부는 ▲서울시 유해약물안전관리사업 소개 ▲도구를 활용한 약물오남용예방교육 프로그램 시연 ▲D.ㄷㄷㄷ프로젝트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시연회는 두정효 재활부본부장의 설명과 더불어 동국대 약대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종환 본부장은 "시연회에 참여한 약대생들은 예비 청년약사로 앞으로 역할이 기대된다"며 "서울마퇴의 차별화된 약물교육 목표 중 하나인 토론식 참여교육 집단프로그램 개발로 청년인재 양성이 확대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김화명 홍보이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교수, 약사, 약대생 봉사자, 대학생 3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본부는 2년 연속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프로그램, 청년층 약물실태조사를 진행하는 등 유해성약물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2018-12-06 11:07:43김지은 -
[인천] 최병원, 65세 이상 원로약사 우대정책 추진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최병원 후보(1번)는 6일 지역 내 65세 이상 원로약사들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그간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를 진행하면서 정성껏 마련한 저녁식사와 공연,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에도 고마워해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봤다"며 "다시 한번 지부장에 뽑아주신다면 선배약사들을 위한 우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65세 이상 원로 약사를 위한 정책으로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 지속 ▲인천 지역약국 개설 40년 이상 약사에 '개국 40주년 기념 금탑' 헌사 ▲전산지원팀 파견 ▲새로 도입되는 약국 행정업무 교육, 개별 지원 ▲지역 내 종합병원과 건강검진 MOU 체결 등을 제시했다.2018-12-06 10:51:21김지은 -
간호협회 "방문간호사 전담공무원 전환 환영"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보건소에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을 전담공무원으로 둘 수 있도록 한 지역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간협은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을 전담공무원으로 둘 수 있는 지역보건법 일부개정안의 법안소위 통과를 환영한다"며 "그동안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 대부분은 취약계층 건강 문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했지만 계약직(비공무원)으로 고용돼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지 못해 온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간협은 "이날 법안 통과로 위협받아 오던 취약계층 건강 문제가 해결됐다"며 "국가가 전담공무원의 배치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할 수 있도록 명시해 고용불안 문제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간협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면서 "고령사회의 건강관리 수요 대처와 지역사회 통합건강관리(커뮤니티케어)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간협과 보건간호사회(회장 양순옥), 한국방문보건협회(회장 최상금)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를 담당하는 간호사 전문인력의 전담공무원화를 통해 간호사의 고용 안정과 처우개선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를 방문하는 등 법안 통과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2018-12-06 10:50:26강신국
-
최광훈, 동물약 허가관리 식약처 일원화 공약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동물의약품 허가관리를 식약처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6일 공약으로 내세웠다. 최 후보는 "동물용의약품은 조성 작용기전 및 사용 보관 처리 등에서 인체의약품과 크게 다르지 않다. 또 동물병원에서 축산 및 반려동물관련 사용되는 약의 상당수가 인체의약품"이라며 "그러나 인체의약품 허가관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동물의약품의 관리는 농림축산식품부로 이원화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최 후보는 "동물약국의 신고 및 지도, 의약품의 관리체계도 이원화 돼있어 이를 단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최근 농림축산심품부가 이런 필요성을 부각하며 동물의약품을 약사법에서 분리해 동물용의약품 독립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수의사 집단인 농림부가 독립법을 통해 독점하겠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며, 일부 동물의약품 차별공급 등 그간 벌어졌던 불합리한 정책이 더 심화될 전망"이라고 꼬집었다. 또 최 후보는 "독립법은 동물의약품 강제분업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다. 농림부는 현재 이를 관리할 전문성도 인력도 예산도 없다. 농림부 일원화로 지금도 불법온상인 동물도매상 관리와 유통 동물의약품의 관리에 큰 구멍이 생길 것이 뻔하다"며 "오히려 인체의약품과 같이 허가관리의 전문성이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 일원화 하는 것이 바림직하다. 농림부는 의약품자체 보다는 동물의약품의 처방관리 동물 질병관리에 전념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동물용의약품의 허가관리를 식약처로 일원화 할 것을 공약한다. 더불어 동물약국의 위치를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약국위치 알림 앱에 동물약국을 안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 수의사처방제를 개혁해 처방발행을 의무화하는 동물의약품 분업을 실시해 국민의 알권리와 축산, 반려동물 건강에 기여하고, 불투명한 동물의약품 가격을 합리화하는 데 기여하겠다. 대한약사회 조직에도 동물약국위원회를 신설해 약사사회를 대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2018-12-06 10:32:22정혜진 -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 '도봉구민 대상' 수상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이 지난 5일 도봉구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도봉구민 대상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지역사회 보건 의료 향상, 소외계층 지원, 자살예방 등 사회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 발전부문 수상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최 회장은 도봉구민대상 수상자를 기리는 '도봉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은 최 회장의 약사상을 기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지난 2014년 전회원이 도봉구민대상을 수상, 2015년 건립된 명예 전당에 영구히 헌액된 바 있다.2018-12-06 10:31:31이정환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