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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산업약사 교류의 장 열린다…제2회 교류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28일 산업약사들을 위한 교류의 장이 열린다.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오성석)는 지난해 이어 오는 28일 '제2회 산업약사 교류회'를 오후 7시부터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업약사 교류회는 제약회사, 의료기기, 건강식품, 투자, 특허법률 등 헬스케어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약사들이 한 데 모여 친목을 다지고, 인사이트를 도모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지난해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산업약사회는 올해는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약사회 관계자는 "오후 9시까지 자유로운 형식의 스탠딩 파티로 진행된다"며 "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약사들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등록은 한국산업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2024-03-22 13:43:38강혜경 -
대전시약, 공동모금회에 1.7억원 상당 영양제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7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헬스케어 팜스임상영양약학회로부터 후원받은 여성영양제 '팜스 슈퍼퀸즈 포뮬러'를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차용일 회장은 "대전시 저소득계층의 건강유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팜스임상영양약학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역 내 가족센터와 5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돼 시설 이용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식에는 김홍진 팜스임상영양약학회장과 정기숙 한국자연의학회부회장, 심미화 대전시약사회 사무국장, 이은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재유 대전시식의약안전과장 등이 참석했다.2024-03-22 13:32:53강혜경 -
충남도약 "국민의힘, 약 배송 총선공약 철회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국민의힘의 약 배송 총선공약에 대해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도 철회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지부단위별 성명서 채택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충남약사회는 22일 "최근 전공의 파업 등과 맞물린 상황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크게 확대되면서 환자의 비대면 진료 의약품 처방이 증가하고 있다. 졸속으로 다급히 추진된 비대면 진료 확대가 이미 충분한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약 배송을 여당이 총선공약으로 내건 데 대해 충남약사회 전회원은 개탄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며 "의약품 배송은 그것이 어떤 형태를 띄든 비대면 진료 만큼이나 많은 부작용을 내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우선 의약품은 일반 상품에 비해 보관 조건이 까다롭고 변질될 우려도 높으며, 복용기한과 방법 등도 엄격히 관리돼야 한다는 것. 또한 개인정보보호 이슈 역시 민감할 수밖에 없다. 환자의 의약품 이력은 여러 면에서 민감하고 중요한 사항이기에 이를 보호하기 위한 여러 유무형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매년 개인 정보보호에 관한 점검이 이뤄지고, 이를 강화하기 위한 개선조치 또한 권고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약사회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환자와의 소통과 의약품에 대한 신뢰"라며 "환자와의 긴밀한 소통과 의약품 효능·효과, 부작용 등에 대한 전달 의무가 약사에게 반드시 있으며, 이를 위해 불편을 감수해도 반드시 대면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국민의힘이 내건 약 배송 추진 정책은 편의성만을 강조할 뿐 이와 같은 중대한 사항들과 그 이외의 수많은 파생적 문제들에 대한 어떠한 고민도 보이지 않는다. 졸속으로 추진될 경우 결국 환자의 건강과 생명은 특정 기업의 돈발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치료받아야 할 환자를 단순한 제품 구매자로 전락시키는 치명적 파국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의약품 안전 이용과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의약품 배송금지 원칙을 절대 훼손해서는 안되며, 현행 법령이 강조하는 의약품이 의약품 전문가의 주관 하에 철저한 안전관리돼야 함을 상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약 배송 공약을 철회하고 의약품 관련정책에 관한 진심어린 고민과 결정을 하는 책임감 있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24-03-22 12:51:07강혜경 -
경기 31개 분회장 "여당 약 배송 공약 철회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31개 분회장들이 국민의힘의 약 배송 총선 공약에 대해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1일 1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총선 공약에 약 배달 허용이 채택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적인 공약 철회를 요구하는 31개 시군 분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분회장들은 "안전을 담보하고 부작용을 방지할 법적, 제도적 장치없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합의 없이 약 배달 운운하는 국민의힘과 이에 동조하는 정당, 세력에 의한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서 경기도약사회 1만 약사는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분회장들은 "약 배달 허용과 비대면 진료는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가 사설 플랫폼과 배달 업체에 종속됨을 의미한다"며 "이러한 이유로 대의기구인 국회에서의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았고 정부는 시범사업이라는 우회로를 통해 국민을 눈속임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2024-03-22 11:56: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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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시밀러 유통 협업[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제3자 물류 계약(3PL)을 체결하고 첫 출고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회사의 업무협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오영이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을 입고부터 보관, 출고까지 유통 전과정을 수행한다. 지오영이 현재 유통을 담당하는 의약품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TNF알파 억제제) 에톨로체(성분명 에타너셉트)·레마로체(인플릭시맵)·아달로체(아달리무맙) 등 3종의 바이오의약품이다. 바이오의약품은 온도나 습도에 민감해 운반 과정에서 제품 손상 및 변질을 막기 위한 최고 수준의 콜드체인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지오영 천안 물류센터는 연면적 3만㎡ 규모의 국내 최대 의약품 전용 물류기지로 바이오의약품 보관에 최적화된 대규모 콜드체인 설비와 시스템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실제로 냉장(2~8도)과 냉동(영하 20도 이하) 콜드체인 설비 모두를 운영하며 현재 20개 이상의 국내외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도 업계 최고 수준인 지오영의 콜드체인 시스템과 국내 최대의 의약품 유통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는 설명이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천안 물류센터 자체 설비를 바탕으로 바이오시밀러 전문 유통 역량을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독자적인 선진 물류시스템과 전국 영업 네트워크 등을 총동원해 국내외 고객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4-03-22 11:00:55손형민 -
동국대,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단기교육 성황리 마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단장 권경희)와 제약바이오산업학과(제약바이오산업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장 권경희)는 이번 달 15일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진출 사례 및 지원전략'을 주제로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한 4차 단기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진출에 관심 있는 제약업계 재직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국대학교 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단장이자 제약바이오산업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장인 권경희 교수,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장, 엄승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무,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장 조상식 원장,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의 서경원 석좌교수 등 제약바이오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단기교육 강연자로는 ▲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본부장 ▲김용우 한국보건산업진행원 제약바이오산업단장 ▲박현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서기관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 ▲김규리 녹십자 Project Leader 6인이 참석해 '글로벌 진출을 통한 제약바이오 산업의 퀀텀점프', '제약바이오 시장현황 및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소개',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정책', '한국 바이오텍 미국 진출기', 'ALYGLO 미국 진출 사례'로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기관별 지원 전략과 기업들의 생생한 글로벌 진출 사례를 다뤘다. 또한 각 교육 내용이 종료될 때마다 핵심 내용을 요약·정리하고, 사전 질문 및 현장 참석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글로벌 진출의 현황 진단과 미래 전략 마련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단기교육은 행사 주최기관인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와 제약바이오산업학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제약바이오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학과 교육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 재직자들의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킹의 장으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취업 준비생을 비롯한 학생들에게는 제약바이오산업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두보로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권경희 교수는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제약바이오산업학과는 제약바이오산업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기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의 질을 향상하고, 규제과학을 기반으로 한 제약바이오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4-03-22 10:40:31정흥준 -
한 총리 "25일 공보의·군의관 247명 추가…시니어의사 고용"[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의대정원 2000명 증원에 반발한 전국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25일부터 정부는 의료현장에 공보의와 군의관 247명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247명이 새로 지원되면 이미 지원한 166명에 더해 총 413명이 의료공백 해소에 투입된다. 22일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비상진료체계가 작동되고 있는 것은 병원에 남아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 덕분"이라며 "이들의 근무여건을 최대한 도와주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한 총리는 247명의 공보의·군의관을 추가로 지원하고 시니어 의사들의 고용 지원도 추진한다. 한 총리는 "정부가 앞서 지원한 166명까지 합치면 총 413명이 된다"며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촉발된 의료공백을 메우는데 힘을 보탤 인력"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4월 중 국립중앙의료원에 '시니어 의사 지원센터'를 열어, 시니어 의사를 새롭게 채용하거나 퇴직 예정 의사를 계속 고용하는 의료기관과 연계하고 지원방안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정부의 의대 증원 2000명 확정에 반발한 의대 교수들은 오는 25일부터 사직서 제출과 별개로 외래·수술·입원 진료를 ‘주 52시간 이내’로 유지하기로 했다. 다음달 1일부터는 외래 진료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정부는 전공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 총리는 "전날 전공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며 "전공의들의 연속 근무시간을 36시간에서 대폭 단축하고,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수련 비용 100만 원 지원에 이어 타 필수의료 전공의에게도 수련 비용 지원을 확대하는 등 여러 가지 과제를 정부에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이러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전공의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정상적인 수련이 가능한 의료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24-03-22 10:08:51이정환 -
약사 출신 서영석 후보, 24일 선거사무소 개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 부천시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가 오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서 의원은 김경협, 서영석, 유정주 의원이 3자 경선에 이어 부천갑 지역구에서 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유정주 비례대표 의원과의 결선 투표 결과 승리해 최종 후보가 됐다. 서 의원은 이번 개소식에 앞서 “선거구 조정으로 지역이 더 커진 만큼 더 커진 책임감과 더 튼튼해진 선거대책위원회로 부천시민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선거사무소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694, 성진프라자 6층에 마련되며 개소식은 24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윤석열 정권 심판과 민생 회복, 부천의 혁신과 발전을 이뤄내겠다”며 “4월 10일 부천시민의 승리, 국민의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10일 총선에 지역구 후보로 출격하는 약사는 서영석 의원을 비롯해 부산 북구을 정명희 전 부산 북구청장, 경남 창원시의창구 김지수 전 경남도의회 의장,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이옥선 경남도의원이 있다. 이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2024-03-22 09:57:40김지은 -
관악구약, 국회의원 후보자 간담회 열고 정책 제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후보자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관악을)과 박민규 후보(관악갑)가 참여한 가운데 후보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 의무화와 동일성분조제 간소화 ▲정부 주도 공적전자처방전 전송 시스템 도입 ▲의약품 장기품절에 따른 국민 불편 해소 ▲국민건강 위협하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졸속 확대 반대 ▲약사-한약사 업무 정립을 통한 국민건강권 보호 등을 건의했다. 이에 두 후보는 약사회가 고민하고 있는 성분명 처방과 정부 주도 공적전자처방전, 한약사 약국개설 등에 대해 공감하며 주의깊게 살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약사회원 15명이 함께 참여해 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도 함께 참석했다.2024-03-22 09:41:29강혜경 -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지원 현장 소통[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이종이식제제 개발 업체 '옵티팜'을 20일 방문해 제조시설 현장을 살펴보고 업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식약처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과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규제지원 방안에 현장의 애로& 8231;건의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이번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신준수 국장은 "이종이식제제는 이식용 장기 부족을 해결할 미래 유망 첨단바이오 분야로 이식이 필요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식약처는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업계와 적극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가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국민께서 안심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2024-03-22 09:40: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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