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닷새만에 해열진통제 구매자 917명 명단 확보
- 강혜경
- 2021-03-22 17:55: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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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403명, 편의점 514명, 병의원 처방 142명 등 총 1059명
- '48시간 내 코로나 검사' 행정명령 따라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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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약국 구매자 403명과 편의점 구매자 514명, 병의원 처방 환자 142명 등 총 1059명의 명단을 확보해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약국 구매자 보다 편의점 구매자가 111명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진주시는 "지난 20일부터 병의원과 약국, 안전상비약 판매점에서 해열진통제를 처방받거나 구매하는 자는 지체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며 "검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진주시 전 시민 1가구당 1명 이상 진단검사를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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