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성공 개최 평가
- 강신국
- 2024-10-16 20: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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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14일 제19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평가간담회를 열과 성과 평가와 개선점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제19회 경기약사학술대회는 '환자중심약료! 지역사회통합돌봄 참여로!'를 주제로 2700여명의 약사가 참석해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했고 다채로운 강의로 약사 직능 확대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덧붙여 "앞으로도 약사사회의 무궁한 발전에 우리 경기도약사회가 있길 바라며, 지난 3년간 함께 학술대회를 준비하며 쌓은 기억들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수 준비위원장은 "경기약사학술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위원들께서 진심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다.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개인의 노력이나 몇몇 사람의 헌신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참여한 모든 위원의 땀과 노력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라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술대회 참가 회원을 대상으로 추천하고 싶은 강의와 만족스러웠던 부분, 개선이 필요한 점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만족스럽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가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김진수 준비위원장, 연제덕, 안화영, 조수옥, 권태혁, 조지영, 이은영, 이한나, 김연흥, 탁경옥, 박갑수, 이지훈, 최해륭 준비위원과 학술제 대행업체인 MMG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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