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센, 신임 대표에 릴리 출신 김민영씨
- 어윤호
- 2015-06-15 08:5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의약품 전문 제약사 입지 한층 강화할 것"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2013년부터 입센을 이끌어 온 신해성 사장은 지난 12일자로 사장 직무를 마쳤다. 신 대표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임 김민영 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부광약품, 서울대병원, IMS헬스코리아를 거쳐 2002년부터 한국릴리에서 13년간 근무했다.
한국릴리에서 Market Research, 마케팅, 영업 및 Market Access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한국 릴리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동남아시아 지역 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 입센코리아를 특화된 전문의약품 중심의 회사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직원들의 역량 개발에도 힘써서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센코리아는 프랑스 입센그룹의 한국자회사로 내분비내과, 비뇨기종양, 신경과분야의 전문약과 녹십자, 대웅제약, 안국약품 등과 제휴를 통해 일반약을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삼성에피스홀딩스, 중국 진출 본격화…첫 R&D센터 개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