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찰서 MJ팜, 비엘팜 등 다수 그룹 낙찰
- 정혜진
- 2015-05-28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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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올·TJ팜 등 1개 그룹 낙찰시키며 신규 입성
서울대병원 의약품 입찰이 48개 그룹 중 11개 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그룹들이 낙찰됐다.
이지메디컴은 28일 서울대병원 연간 소요의약품 Vinamin 400ml 외 2710종에 대해 입찰을 실시한 결과 48개 그룹 중 11개 그룹만 유찰되고 나머지 그룹은 낙찰됐다.
그간 낮은 예가로 유찰을 거듭해온 서울대병원 입찰에서 MJ팜, 비엘팜 등이 다수 그룹을 낙찰시켰다. MJ팜은 6그룹, 10그룹, 12그룹, 15그룹, 26그룹, 27그룹, 28그룹, 31그룹, 35그룹 등 10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비엘팜은 1그룹, 9그룹, 17그룹, 20그룹, 22그룹, 25그룹, 30그룹, 48그룹 등 8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또 뉴신팜이 2그룹, 3그룹, 4그룹, 7그룹, 8그룹, 11그룹을, 신성약품이 39그룹, 43그룹, 44그룹 등 3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SY팜이 13그룹, 두올약품이 14그룹, 신영약업이 18그룹, 지오영이 21그룹, 광림약품이 29그룹, TJ팜이 33그룹, 인산MTS가 34그룹, HNS팜이 48그룹, 남양약품이 47그룹 등 각 1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인산MTS, HNS팜, TJ팜, 두올약품 등은 이번 서울대 입찰에 신규로 입성한 업체들이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이전에 비해 예가가 올라 이번 입찰에서 다수 그룹이 낙찰됐다"며 "하지만 적지 않은 수의 그룹은 유찰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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