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 "1인 시위, 대형병원·복지부로 확대"
- 정혜진
- 2015-05-08 06:0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주부터 확대하기로…추후 지방 시위도 구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황치엽 회장은 6일 첫 1인시위에 나선 한상회 부회장을 독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황 회장은 "한미약품 1인 시위 외에도 다음주부터 복지부와 빅5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며 "인원이 모자라면 대표이사 외에도 각 업체 임원급까지 확대해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단체 집회나 1인 시위를 수도권과 지방이함께 진행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황 회장은 "한미약품은 '도매업 철수, 온라인몰 폐쇄'만을 내세워 유통협회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듯 호도하고 있다"며 "한미약품이 정확한 입장을 내놓을 때까지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