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유통협회와 유통마진 타협점 찾아
- 정혜진
- 2015-03-13 0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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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제약, 1~2% 마진인하 통보에 적정 마진 협의
유통 마진인하를 통보하면서 촉발된 유통협회와 코오롱제약 사이의 갈등이 해결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재계약 과정에서 갈등이 일었던 GSK와 유통업체와 합의한 데 이어 코오롱제약도 적정 마진선에 협의했다.
코오롱제약은 유통협회와 몇차례 협상을 거쳐 적정 마진 선에 합의했다. 코오롱제약은 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 기간 동안 유통비용을 1~2% 인하하겠다고 통보했다.
의약품유통협회는 무조건적인 유통비용 인하보다는 의약품유통업체와 제약사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무리 없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은 "다국적제약사들의 유통비용 문제는 회장직을 내려놓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숙제"라며 "빠른 시간 내 화이자제약, 노바티스제약과 협상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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