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장에 서훤준 현 회장 추대
- 정혜진
- 2015-02-26 08:3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전남유통협회, 제32차정기총회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는 25일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서훤준 회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서 회장은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를 수행해왔다.
서훤준 회장은 "임기동안 회세 확장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준회원사를 적극 방문해 가입을 독려하고 업계 상생과 광주전남지회 위상 제고를 위해 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 원로들이 지회에 큰 관심을 갖고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며 "젊은 회원사들이 이를 본받아 회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힘쓰자"고 당부했다.
도응태 감사가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한 임원 선출에서 나상경·도응태 감사는 유임됐으며, 새 집행부 구성은 회장에 일임했다.
또 지난해 사업실적과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
앞으로 분기별로 이사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수상자 명단] ▲모범업소회원패 양선영(세명약품), 도응태(태원약품) ▲전남도지사표창 김봉건(현무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공정위, AI 생성 의약사 내세운 기만 광고 강력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