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업협의회, 재고약 반품 연 2회 제도화 추진
- 강신국
- 2014-12-12 11:2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이사회-송년의 밤 행사 열려

먼저 약업협의회의 설립목적을 상기하고 회원사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의약품 유통 과정에서 생기는 제반 문제와 불량 의약품 클레임에 대해 회원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면서 원만히 해결하는 방안 등이다.
아울러 불용재고약 반품을 연간 2회 정도로 제도화하는 안도 논의 중이다.
이재육 회장은 "정기모임시 서로 협의하고 토론해 안건에 대한 좋은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고 상생하는 약업협의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유영진 상임고문(부산시약사회장)은 "한해동안 약사회를 중심으로 도움주고 협조해주신 각 제약사와 도매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물학제제에 대한 공식 반품이 시행된 만큼 이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철재 고문도 "약업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중요 사안들이 도출됐는데 아주 바람직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건을 채택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도매협회에서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사회는 보고사항 및 안건토의, 2부 송년의 밤 행사, 3부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고, 제약회사 및 도매상 대표, 약사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