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통협회, 푸드뱅크에 600만원 기부
- 이탁순
- 2014-12-09 15:2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 29개 업체 성금 모아...취약계층 지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9일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식을 갖고, 회원사 29개 업체가 모은 6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시푸드뱅크' 사업은 사회복지 시설이나 단체에 기부물품을 지원하거나 편의점 형태의 푸드마켓을 만들어 개인이용자에게 필요한 것들을 지원한다.
또한 찾아가는 서비스로 위기가정,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공공서비스에서 제외된 취약 계층에게 자원봉사자가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희망마차와 이동푸드마켓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남상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좀 더 일찍 복지협의회를 찾았어야 했는데 아쉬운감이 있다"며 "지금 우리 업계가 전반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 많은 성금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좋은 곳에 함께 써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이수홍 사무총장도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에서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푸드뱅크사업에 알뜰하게 잘 나눠서 쓰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