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바이오사업부장에 장기호 이사 영입
- 이탁순
- 2014-12-09 08:4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 LG에서 해외사업 성과...바이오신약 총력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장 이사는 1994년 서강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4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15년간 해외사업부와 바이오연구소에 근무하며 동아제약의 많은 해외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2009년부터는 LG생명과학에 입사해 최근까지 전략제휴팀과 바이오사업부에 근무하면서 국내외 업체와의 사업 제휴와 바이오 사업 책임자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LG생명과학에서는 바이오사업부를 이끌며 항체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한국, 일본 개발 모델을 추진해 일본회사와의 성공적인 사업제휴를 이끌어내는 등 해외사업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장기호 이사는 "임직원들과 소통을 통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안국약품이 2020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실현해 국내 최고의 바이오 신약 전문회사로 도약하는데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
안국약품은 글로벌 시장 진출과 블록버스터급 파이프라인 확보에 적합한 바이오베터와 바이오신약에 집중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