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수유실 갖춘 여직원 휴식 공간 신설
- 가인호
- 2014-10-16 08:3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친화기업으로 변모 추진, 여성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최근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9층에 수유실을 갖춘 여직원 전용 휴식 공간 '디딤터'를 신설했다.
디딤터는 출산과 육아, 직장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여직원들이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거나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국약품 여직원 모임인 디딤회 회원들이 직접 의견을 모아 디딤터로 이름지었다.
또한 여직원들이 직접 인테리어와 비품 구매에 참여하여 칸막이와 안락한 소파, 테이블, 냉장고 등을 배치해 휴식을 취하거나 간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디딤터 내에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을 위한 수유실을 완비함으로써 출산 후 여직원들의 업무복귀가 활성화되고 지속적인 근무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케팅본부 박수민 사원은 "피곤하거나 몸이 힘들 때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쉴 수 있는 여직원들만의 공간이 생겨서 기쁘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고 여성들이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한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일하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