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공식파트너 계약
- 이탁순
- 2014-06-09 10:4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에 맨유 심볼, 이미지 사용 권리 보유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조아제약은 대한민국과 베트남에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파트너가 돼 맨유의 심볼과 관련 이미지를 사용하는 권리를 보유하게 된다.
조아제약은 헤포스, 가레오, 스트롱조인트 등 자사의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광고·홍보& 8729;프로모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의 이미지를 활용한 광고 제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사이트에 조아제약 브랜드 노출, 축구교실 개최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조아제약은 이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트너 계약 체결과 연계해 국내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한 메세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성환 대표는 "세계적 축구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활용해 조아제약의 국내·외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자사 제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처드 아놀드 대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조아제약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에 있는 약 4천만명 이상의 축구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조아제약의 파트너쉽 계약을 통해 양사 모두 각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식파트너 체결식 현장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올드트래포드 경기 관람 풀패키지 이용권을 비롯해 맨유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및 축구공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