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MSD 불임증치료제 등 6품목 판매
- 이탁순
- 2014-05-27 08: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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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 영역 제품력 높여...양사 시너지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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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한국MSD(사장 현동욱)와 IVF 제품군 및 피임제의 국내 유통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 마케팅 및 영업을 전담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 제품은 '에론바', '퓨레곤', '오가루투란', '프레그닐' 등 불임증치료제 4품목과 '임플라논 엔엑스티', '누바링' 등 피임제 2품목, 총 6품목으로 이미 국제적으로도 안전성 및 유효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한화제약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기존의 프로게스테론 결핍에 의한 장애 치료제 '유트로게스탄'과 함께 산부인과 영역에서 탄탄한 제품력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국내시장 점유율을 한층 높여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MSD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부인과 분야에서 수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화제약의 마케팅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환자와 고객에게 제품과 관련된 서비스가 좀 더 신속하게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한화제약의 우수한 마케팅 및 영업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양사의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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